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당신은 아마도 바랄지 모릅니다.

당신을 안으므로써 마음이 깨끗하고 맑게되어 있는 그대로 ...마치 거울을 마주 댄 것처럼 

당신과 나를 비출 수 있다면, 
꼭 끌어안고 체온을 느끼겠습니다.

내가 당신이고 당신이 나입니다.
당신이 당신을 비추고 내가 나를 비춥니다.

나는 바보가 아니기에 어리석습니다.

대체 어떠한 존재란 말입니까?

얻고자하는 욕심으로 당신을 안으면 나는 무척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내가 고통스러우므로 당신도 고통이며,
고통이 즉, 우리자신입니다.

당신이 무척 따뜻해서 나는 차갑습니다.

나는 당신을 안고 있는 동시에 형체조차 모릅니다.

당신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당신인 나는 무엇입니까?
...

開口卽錯

그런가요?
모르겠습니다. 
말에 집착하고있을 뿐인 것 같습니다. 


색즉시공...

날이 춥네요.
^^!?
즐거운 주말을....zzz

 


다프양.......

당신은 아마도 바랄지 모릅니다. 당신을 안으므로써 마음이 깨끗하고 맑게되어 있는 그대로 ...마치 거울을 마주 댄 것처럼  당신과 나를 비출 수 있다면,  꼭 끌어안고 체온을 느끼겠습니다. 내가 당신이고 당신이 나입니다. 당신이 당신을 비추고 내가 나를 비춥니다. 나는 바보가 아니기에 어리석습니다. 대체 어떠한 존재란 말입니까? 얻고자하는 욕심으로 당신을 안으면 나는 무척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내가 고통스러우므로 당신도 고통이며, 고통이 즉, 우리자신입니다. 당신이 무척 따뜻해서 나는 차갑습니다. 나는 당신을 안고 있는 동시에 형체조차 모릅니다. 당신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당신인 나는 무엇입니까? ... 開口卽錯 그런가요? 모르겠습니다.  말에 집착하고있을 뿐인 것 같습니다.  색즉시공... 날이 춥네요. ^^!? 즐거운 주말을....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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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1 re : re : **** eriko10 2001-02-17 137 0
2320 re : re : 으앙....... cozycozi 2001-02-17 17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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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 re : 이봐요...하버짱... taki 2001-02-17 1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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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 저한테 한국어 배우고 싶으신 일본분....... bangooli 2001-02-16 178 0
2302 re : <비평과 감상> Dir en Grey 1.Gause illusion 2001-02-16 17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