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랫동안 사귄 사람이 있습니다...
어제 채였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데요...
그래도...아직 그래도 아직 사랑할때 이렇게 되서 다행이네요.....
참 이제 그말도 이해가 갑니다..
텔레비에서 보면...그사람이랑 잘되길 빌어줄께...
이말이요...
그런거 볼때는 어떻게 저런일이 있냐고...정신나간 사람이라고 뭐라고 막 하고 그랬는데...
이젠 제가 그 입장이 되었네요.....
착잡하네요.....
왜이렇게 담담한지...
잘통화하다가 갑자기...좋아하는 사람 생겼다는 말 들을때...
참.....
왜 멍해지는지.....
이젠 사람을 맘에 두지 않을려고 합니다...
후회는 없을꺼 같아요.....
꽤 오랫동안 사귄 사람이 있습니다... 어제 채였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데요... 그래도...아직 그래도 아직 사랑할때 이렇게 되서 다행이네요..... 참 이제 그말도 이해가 갑니다.. 텔레비에서 보면...그사람이랑 잘되길 빌어줄께... 이말이요... 그런거 볼때는 어떻게 저런일이 있냐고...정신나간 사람이라고 뭐라고 막 하고 그랬는데... 이젠 제가 그 입장이 되었네요..... 착잡하네요..... 왜이렇게 담담한지... 잘통화하다가 갑자기...좋아하는 사람 생겼다는 말 들을때... 참..... 왜 멍해지는지..... 이젠 사람을 맘에 두지 않을려고 합니다... 후회는 없을꺼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