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추카드려요/1111
>vivian Wrote…
>3월이 온다. 아..공부는 거의 하지를 않았는데..벌써..2월이 갔다.
>도서관에서 엎드려 자는 켄이랑..컴을 열시미 하는 나..음..
>요즘엔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리..뭔가 끝을 보면 좋을 텐데..그것도 아니다.
>여기서 난 참 많은 것을 배웠다.
>아무곳에나 사인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과 냉정하다는 것..그리고 봐주는 거 없는 곳..
>또한...뭔가 길이 있다는 걸...
>노력하면 얻는 곳이 있는 곳...공짜가 없는 곳..
>
>3월이다.
>
>내 생일이 곧이다..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 일이 다 풀리고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 그러나..비가 안 그친다..지겨운 이넘의 비..
>4일 연속으로 온다.
>무슨 장마도 아니고..이런일이 여기서도 거의 이례적인 일이라고 한다. 그런 것 같다.
>이 넘의 비땜에 학교는 더욱 오기 싫당..흑
>
>하버..행사에 관한 글 올리면 무조건 삭제..무지 시달렸구나..
>
>켄 데리고 집에 가야겠당..불쌍한 넘..누나 잘 못 만나서 고생을 무지 하는 군..음..그럼..다들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생일 추카드려요/1111 >vivian Wrote... >3월이 온다. 아..공부는 거의 하지를 않았는데..벌써..2월이 갔다. >도서관에서 엎드려 자는 켄이랑..컴을 열시미 하는 나..음.. >요즘엔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리..뭔가 끝을 보면 좋을 텐데..그것도 아니다. >여기서 난 참 많은 것을 배웠다. >아무곳에나 사인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과 냉정하다는 것..그리고 봐주는 거 없는 곳.. >또한...뭔가 길이 있다는 걸... >노력하면 얻는 곳이 있는 곳...공짜가 없는 곳.. > >3월이다. > >내 생일이 곧이다..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 일이 다 풀리고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 그러나..비가 안 그친다..지겨운 이넘의 비.. >4일 연속으로 온다. >무슨 장마도 아니고..이런일이 여기서도 거의 이례적인 일이라고 한다. 그런 것 같다. >이 넘의 비땜에 학교는 더욱 오기 싫당..흑 > >하버..행사에 관한 글 올리면 무조건 삭제..무지 시달렸구나.. > >켄 데리고 집에 가야겠당..불쌍한 넘..누나 잘 못 만나서 고생을 무지 하는 군..음..그럼..다들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