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다들 유학생활이 행복한 지로만 안다..
가끔은 영어가 들릴때..아니..거의 가끔이당..
이사님의 나의 영어실력이 왜 이리 안 느냐고 하지만..사실..문법은..별로 말을 하고 싶지 않다...흐흑..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아시아인의 특징..
문법..여기 있는 애들보다 더 낫다...짱이당!!!
그러나..말....발표..실력...웬만한 철판 아니면 여기 사는 한인애들도 기피를 한다는데..그렇다.

나...말은 한다. 그러나 ....
전화로는 힘들당...........왜냐..바디 랭귀지가 안 되니까..
아..내가 여기에 왜 왔지??

그러나 믿을 수 있으려나...
이런 나에게도 외국인 친구들이 있다. 
이태리인 스타박스 아저씨..난 거의 할아버지라고 부른당^^;
캐나다인 칼~~ 나에게 한국어를 배우는 아저씨~ 
인도인 브비니~ 내 언니당...^^ 거의..
일본인 앨리슨~ 요즘 수업을 안 들어가서리..잘 안 놀아 준다.

참 신기하당 가끔 내가 칼이랑 이야기 하면서..
거의 한국이야기..그도 한국에서 4개월 산 적이 있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한국인이었다.그러나..헤어졌지만...
맨날 서울 이야기다. 
이태원의 땅 뒤엎는 이야기..왜 파고 덮는지 이해를 못하는 그에게 나는 아주 간단하게 설명했다.

“그렇게 해야지 내년 세금을 쓸 수 있거덩^^;”

또한 한국인은 왜 외국인만 보면 도망을 가는 지 모르겠단다.

“음..그런..나도 그래~^^ 지금은 어쩔 수 없지만서리..”

그나마 여기와서 노랑머리와 파란눈에 대해서 두려움은 없다. 
하하...이것을 적응이라고 하나 보다
오늘도 칼이랑 영어랑 한국어를 바꿔서 배운다. 
그는 내년 여름에 한국에 부산으로 영어교수로 갈 모양인가보다.
내가 알아 봐 준다고 했는데...음..자리가 있을라나?


너무도 오버맨인 그가..가끔은 참 안쓰럽고 외로워 보이는 이유가 뭐 일까..?한국인 약혼녀를 아직도 잊지 못하고 사랑하는 그가..오늘따라 너무도 처량해 보인다.


=그냥 심심해서 주절 주절 적었슴다..일본유학일기가 아니라서 다들 섭섭..
하하.죄송..
그러나 미국이나 한국이나 사람 사는 건 똑같은 것 같아여..
외국인이라고 다른 것도 없고 그들대로 저희와 같은 아픔을 가지고 있고 생각을 하더군여..
이혼..가정폭력..(은연중에 다 있어여..고발하면 철장신세이기에..가난한 흑인가정에 이런 일이 많은데..흑인애들..아버지에게 맞으면서도 자기 아버지가 교도소에 가는 거 보기 싶지 않아서 죽도록 맞아여...정말 안타까운 일이져..대신 몇몇 잘 사는 애들..한인 애들..고발함다...-.-;;;즈그 엄마 아빠..음..)


하루하루....

다들 유학생활이 행복한 지로만 안다.. 가끔은 영어가 들릴때..아니..거의 가끔이당.. 이사님의 나의 영어실력이 왜 이리 안 느냐고 하지만..사실..문법은..별로 말을 하고 싶지 않다...흐흑..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아시아인의 특징.. 문법..여기 있는 애들보다 더 낫다...짱이당!!! 그러나..말....발표..실력...웬만한 철판 아니면 여기 사는 한인애들도 기피를 한다는데..그렇다. 나...말은 한다. 그러나 .... 전화로는 힘들당...........왜냐..바디 랭귀지가 안 되니까.. 아..내가 여기에 왜 왔지?? 그러나 믿을 수 있으려나... 이런 나에게도 외국인 친구들이 있다.  이태리인 스타박스 아저씨..난 거의 할아버지라고 부른당^^; 캐나다인 칼~~ 나에게 한국어를 배우는 아저씨~  인도인 브비니~ 내 언니당...^^ 거의.. 일본인 앨리슨~ 요즘 수업을 안 들어가서리..잘 안 놀아 준다. 참 신기하당 가끔 내가 칼이랑 이야기 하면서.. 거의 한국이야기..그도 한국에서 4개월 산 적이 있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한국인이었다.그러나..헤어졌지만... 맨날 서울 이야기다.  이태원의 땅 뒤엎는 이야기..왜 파고 덮는지 이해를 못하는 그에게 나는 아주 간단하게 설명했다. "그렇게 해야지 내년 세금을 쓸 수 있거덩^^;" 또한 한국인은 왜 외국인만 보면 도망을 가는 지 모르겠단다. "음..그런..나도 그래~^^ 지금은 어쩔 수 없지만서리.." 그나마 여기와서 노랑머리와 파란눈에 대해서 두려움은 없다.  하하...이것을 적응이라고 하나 보다 오늘도 칼이랑 영어랑 한국어를 바꿔서 배운다.  그는 내년 여름에 한국에 부산으로 영어교수로 갈 모양인가보다. 내가 알아 봐 준다고 했는데...음..자리가 있을라나? 너무도 오버맨인 그가..가끔은 참 안쓰럽고 외로워 보이는 이유가 뭐 일까..?한국인 약혼녀를 아직도 잊지 못하고 사랑하는 그가..오늘따라 너무도 처량해 보인다. =그냥 심심해서 주절 주절 적었슴다..일본유학일기가 아니라서 다들 섭섭.. 하하.죄송.. 그러나 미국이나 한국이나 사람 사는 건 똑같은 것 같아여.. 외국인이라고 다른 것도 없고 그들대로 저희와 같은 아픔을 가지고 있고 생각을 하더군여.. 이혼..가정폭력..(은연중에 다 있어여..고발하면 철장신세이기에..가난한 흑인가정에 이런 일이 많은데..흑인애들..아버지에게 맞으면서도 자기 아버지가 교도소에 가는 거 보기 싶지 않아서 죽도록 맞아여...정말 안타까운 일이져..대신 몇몇 잘 사는 애들..한인 애들..고발함다...-.-;;;즈그 엄마 아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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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 re : 누구 패러 가기 직전의 눈빛이군......... 슬레쉬 2001-03-13 1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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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3 ㅋㅋㅋ heahyun 2001-03-09 139 0
2482 re : 흑흑,,,, s0909sin 2001-03-09 15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