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그심정.....이해하져....ㅡㅡ
그치만...사랑한다믄.......사랑하는 사람의 사랑까지두 사랑하라구...
몬말이지...ㅡㅡa
흠흠.....이제와서보믄.......바보같은게 맘은편해여....^^
>LAM Wrote…
>저는 정말 바보입니다..
>가까운 곳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아무말도 못하고 이렇게 가슴앓이만 하고 있으니까요..
>한 마디도 못하는 저는 바보입니다..
>친구가 되자는 그런 쉬운말도 못하니까요..
>아주 가까운 사이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그 사람을 항상 바라보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해요..
>오늘 그는 다른 여학생과 웃으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 여학생이 무척 미웠습니다..
>그가 무척 미웠습니다..
>하지만..
>역시..
>저의 속마음은..
>그 여자애가 부러울 따름이었습니다..
>나도 저렇게 해 봤으면..
>안녕이라는 쉬운 인삿말도 건네지 못하는 제가 무척 바보 같습니다..
>그냥 먼 발치에서..
>그를 지켜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강의시간 내내 교수님의 말씀은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 애의 얼굴만 봤습니다..
>뒤에서..
>그것으로 저는 행복해하는 바보입니다..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해하는 바보입니다..
>같은 학교에 다닌다는 것으로 행복해하는 바보입니다..
>같은 반이 되었다는 것에 행복해하는 바보입니다..
>같은 수업을 듣는다는 것에 행복한 바보입니다..
>그를 좋아한 것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그리 잘 생기지도..
>잘 해주는 것도..
>아니지만..
>저는 이것으로 만족하는 바보입니다..
>
>
내가...그심정.....이해하져....ㅡㅡ 그치만...사랑한다믄.......사랑하는 사람의 사랑까지두 사랑하라구... 몬말이지...ㅡㅡa 흠흠.....이제와서보믄.......바보같은게 맘은편해여....^^ >LAM Wrote... >저는 정말 바보입니다.. >가까운 곳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아무말도 못하고 이렇게 가슴앓이만 하고 있으니까요.. >한 마디도 못하는 저는 바보입니다.. >친구가 되자는 그런 쉬운말도 못하니까요.. >아주 가까운 사이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그 사람을 항상 바라보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해요.. >오늘 그는 다른 여학생과 웃으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 여학생이 무척 미웠습니다.. >그가 무척 미웠습니다.. >하지만.. >역시.. >저의 속마음은.. >그 여자애가 부러울 따름이었습니다.. >나도 저렇게 해 봤으면.. >안녕이라는 쉬운 인삿말도 건네지 못하는 제가 무척 바보 같습니다.. >그냥 먼 발치에서.. >그를 지켜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강의시간 내내 교수님의 말씀은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 애의 얼굴만 봤습니다.. >뒤에서.. >그것으로 저는 행복해하는 바보입니다..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해하는 바보입니다.. >같은 학교에 다닌다는 것으로 행복해하는 바보입니다.. >같은 반이 되었다는 것에 행복해하는 바보입니다.. >같은 수업을 듣는다는 것에 행복한 바보입니다.. >그를 좋아한 것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그리 잘 생기지도.. >잘 해주는 것도.. >아니지만.. >저는 이것으로 만족하는 바보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