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했다가, 혹시나 알아요? 그도 내심 lam님을 맘에 두고 있었는지..사람
은 속을 알 수 없는 동물이어서, 서로 말을 해봐야 안다구요..
저도 예전엔 하려는 말들 참다가 생긴 사소하지만 엇갈린 오해가 꽤 있었거
든요..^^ 뭐, 개중엔 말해도 못 알아듣는 인간들도 있지만..
>LAM Wrote…
>아직 한 마디도 안 해봤는데..
>저에겐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정말로 제가 그를 좋아한다면..
>그를 그냥 마음속에서 지워버려야 할까요..
>가슴이 아픕니다..
>가끔가다..
>학교를 그만 둘까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를 볼 수 없으니까..
>서서히 잊혀지겠지요..
>하지만..
>무척 후회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쉽게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멀리서 바라보는 것만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만약 이것도 허락되지 않는다면..
>전 그를 마음 속에서 포기를 하겠습니다..
>하지만 후회따위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를 알고..
>그를 보는 것이..
>이렇게 행복하니까요..
>지금은 이렇게 그리워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가슴이 아프지만..
>지금은 이렇게 힘들지만..
>나중에..
>나중에는 점점 익숙해 지겠죠..
>그 땐 친구인 척..
>다가설 수 있을 테니까요..
>그것만이라도 된다면..
>전..
>그것으로 만족하면서..
>더 이상 욕심내지 않고..
>살아갈껍니다..
>더 욕심을 낸다면..
>안 되니까요..
>
말 했다가, 혹시나 알아요? 그도 내심 lam님을 맘에 두고 있었는지..사람 은 속을 알 수 없는 동물이어서, 서로 말을 해봐야 안다구요.. 저도 예전엔 하려는 말들 참다가 생긴 사소하지만 엇갈린 오해가 꽤 있었거 든요..^^ 뭐, 개중엔 말해도 못 알아듣는 인간들도 있지만.. >LAM Wrote... >아직 한 마디도 안 해봤는데.. >저에겐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정말로 제가 그를 좋아한다면.. >그를 그냥 마음속에서 지워버려야 할까요.. >가슴이 아픕니다.. >가끔가다.. >학교를 그만 둘까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를 볼 수 없으니까.. >서서히 잊혀지겠지요.. >하지만.. >무척 후회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쉽게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멀리서 바라보는 것만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만약 이것도 허락되지 않는다면.. >전 그를 마음 속에서 포기를 하겠습니다.. >하지만 후회따위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를 알고.. >그를 보는 것이.. >이렇게 행복하니까요.. >지금은 이렇게 그리워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가슴이 아프지만.. >지금은 이렇게 힘들지만.. >나중에.. >나중에는 점점 익숙해 지겠죠.. >그 땐 친구인 척.. >다가설 수 있을 테니까요.. >그것만이라도 된다면.. >전.. >그것으로 만족하면서.. >더 이상 욕심내지 않고.. >살아갈껍니다.. >더 욕심을 낸다면.. >안 되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