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자신을 이렇게 사랑해준다니, 정말 행복하겠네요..그리고 누군가
를 그렇게 사랑하는 것도 정말 행복한 거라 생각해요..
난 가족 말곤 이정도 사랑해준 사람이 있으려나..ㅡ.ㅡaa그리고 가족을
사랑하는 것과는 좀 다른 느낌... 사랑하는 친구들이 있긴 하지만 그놈
들도 이런 느낌과는 다른 느낌..게다가 그 망할 녀석들, 요샌 연락도 없다
...킄...언젠가 바리깡으로 나랑 같이 만들어버리리라..- ㅡ+
ㅡ.ㅡ
<아~ 요샌 가족들도 의심스러워..그리하여 생긴 것이 바로,
"나 혼자"라는 나의 개똥철학입니닷.쳇)
>
LAM Wrote…
>나는 행복한가보다..
>비록..
>그가 날 알지 못한다해도..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없다해도..
>그가 있음으로..
>난 이 세상이 아름다워보인다..
>그 사람 때문에..
>눈물이 마르지 않는다 해도..
>그 눈물을 승화시킬 만큼..
>그를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
>혼자 병이들어 힘들어 해도..
>그를 생각하면서..
>혼자 나아갈 수 있을 만한..
>그런 사랑이 될 것 같다..
>그가 있음으로..
>나는 강해질 수 있는 것 같다..
>이 세상을 살아가고 싶은 마음도..
>이 험한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그런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나에게는 그런 그에게..
>나보다 더 그를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그가 행복해 질 수 있게..
>뒤에서 지켜볼 것이다..
>지금도..
>조심스레 뒤에서 바라만 보지만..
>정말로 그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그 땐..
>내가 감당못할 아픔이 밀려온다 해도..
>그만 행복해질 수만 있다면..
>나는 조용히 물러 날 것이다..
>그가 있음으로..
>나는 약해지지 않는다..
>
누군가가 자신을 이렇게 사랑해준다니, 정말 행복하겠네요..그리고 누군가 를 그렇게 사랑하는 것도 정말 행복한 거라 생각해요.. 난 가족 말곤 이정도 사랑해준 사람이 있으려나..ㅡ.ㅡaa그리고 가족을 사랑하는 것과는 좀 다른 느낌... 사랑하는 친구들이 있긴 하지만 그놈 들도 이런 느낌과는 다른 느낌..게다가 그 망할 녀석들, 요샌 연락도 없다 ...킄...언젠가 바리깡으로 나랑 같이 만들어버리리라..- ㅡ+ ㅡ.ㅡ<아~ 요샌 가족들도 의심스러워..그리하여 생긴 것이 바로, "나 혼자"라는 나의 개똥철학입니닷.쳇) >LAM Wrote... >나는 행복한가보다.. >비록.. >그가 날 알지 못한다해도..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없다해도.. >그가 있음으로.. >난 이 세상이 아름다워보인다.. >그 사람 때문에.. >눈물이 마르지 않는다 해도.. >그 눈물을 승화시킬 만큼.. >그를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 >혼자 병이들어 힘들어 해도.. >그를 생각하면서.. >혼자 나아갈 수 있을 만한.. >그런 사랑이 될 것 같다.. >그가 있음으로.. >나는 강해질 수 있는 것 같다.. >이 세상을 살아가고 싶은 마음도.. >이 험한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그런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나에게는 그런 그에게.. >나보다 더 그를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그가 행복해 질 수 있게.. >뒤에서 지켜볼 것이다.. >지금도.. >조심스레 뒤에서 바라만 보지만.. >정말로 그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그 땐.. >내가 감당못할 아픔이 밀려온다 해도.. >그만 행복해질 수만 있다면.. >나는 조용히 물러 날 것이다.. >그가 있음으로.. >나는 약해지지 않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