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정말 힘이 들었어요..
내일 떠나는 그를 보니..
눈물이 흐르더군요..
그러나..
그 앞에서는 절대 울지 말자고..
결심한 저였기에..
전 울지 않았어요..
끝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오늘 너무 힘이 들더라구요..
어제 그랑 같이 있었는데..
밖에서 한 시간 동안 있어서..
그만 감기에 걸리고 말았어요..
그리고..
오늘은 정말 둘이서 있고 싶었어요..
아무 방해도 없이..
그런데..
그게 안 되더라구요..
^^
내일은 도저히 그의 얼굴을 못 보겠네요..
내일 떠나는데..
그가 보고싶을 꺼예요..
참아야겠죠..
그 애에게서 메일을 받았어요..
자기에게 정을 너무 많이 주는게 아니냐고..
그럴 수 밖에..
내가 정말 좋아하는데..
가슴이 아파요..
그를 웃으며 배웅하기가 자신이 없어요..
이런 제 맘을 알아줄까요..


슬픈 하루..

정말 힘이 들었어요.. 내일 떠나는 그를 보니.. 눈물이 흐르더군요.. 그러나.. 그 앞에서는 절대 울지 말자고.. 결심한 저였기에.. 전 울지 않았어요.. 끝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오늘 너무 힘이 들더라구요.. 어제 그랑 같이 있었는데.. 밖에서 한 시간 동안 있어서.. 그만 감기에 걸리고 말았어요.. 그리고.. 오늘은 정말 둘이서 있고 싶었어요.. 아무 방해도 없이.. 그런데.. 그게 안 되더라구요.. ^^ 내일은 도저히 그의 얼굴을 못 보겠네요.. 내일 떠나는데.. 그가 보고싶을 꺼예요.. 참아야겠죠.. 그 애에게서 메일을 받았어요.. 자기에게 정을 너무 많이 주는게 아니냐고.. 그럴 수 밖에.. 내가 정말 좋아하는데.. 가슴이 아파요.. 그를 웃으며 배웅하기가 자신이 없어요.. 이런 제 맘을 알아줄까요..



TOTAL: 816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561 옛날에 대한 그림움... darkanjel 2001-03-26 137 0
2560 그 사람은.. lam1119 2001-03-25 153 0
2559 나이가 들었나...? aria0313 2001-03-25 137 0
2558 re : 내 사진 2 cozycozi 2001-03-24 232 0
2557 어엇-!! taki 2001-03-24 151 0
2556 re : 역시... harizu 2001-03-24 96 0
2555 내 사진 2 pieya 2001-03-24 262 0
2554 내 사진... pieya 2001-03-24 230 0
2553 역시... pieya 2001-03-24 150 0
2552 이젠 그가.. lam1119 2001-03-24 142 0
2551 re : 이것을 그냥~! 슬레쉬 2001-03-24 142 0
2550 re : 움.. 친구를 찾아욧~!! 한번만 봐봐....... eriko10 2001-03-23 92 0
2549 이래뵈도 고등학생임닷!!ㅋㅋ yujin 2001-03-23 187 0
2548 re : re : 유학이라.. aria0313 2001-03-23 97 0
2547 슬픈 하루.. lam1119 2001-03-22 101 0
2546 re : 조아하는 사람이.. cozycozi 2001-03-22 125 0
2545 나도 mijju 2001-03-22 132 0
2544 조아하는 사람이.. lam1119 2001-03-21 180 0
2543 re : 꼬리를~ 살랑~ 살랑~~ Vm~ 슬레쉬 2001-03-20 92 0
2542 뜸.... harizu 2001-03-20 15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