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여인이면,,
청혼을 해야지...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 있다면,,
사랑하는거 일테고,,
~~
>피에로 Wrote…
>1.내가 인사무시하구 그냥 지나갔는데..
> 끝까지 쌩긋 웃으면서 `헤.안녕하세요^^`...라구..말할때...
>
>2.같이 있다가 잠깐 나갈라궁 하는뎅...옷 끝자락을 잡으면서...
> `안가면 안돼?`..이럴ㄸㅒ.ㅡ.ㅡ(잠깐 나간다니깐;;)
>
>3.술자리가 있는데....내가 기분이 안좋아서 안간다구 하니깐...
> 그러면 자기두 안간다구 할때...
>
>4.기타반주에 맞춰서..쌩긋 웃으면서 노래불러줄때...
>
>5.집까지 대려다 주께..이러면....
> `왜 항상 남자가 여잘 대려다 줘야하지?`..하면서...
> 자기가 대려다 주겠다구 할때.ㅡ.ㅡ
>
>6.내가 화내두 웃구 항상 쌩긋쌩긋 하다가.....
> 어쩔때 내가 그냥 귀차나서 무심코한말에...
> 갑자기 눈시울 붉히면서 눈물 뚝뚝흘릴때...
> 내가 나쁜넘인가.ㅡ.ㅡ;
>
>7.불편한 자세로 가구 있는데두...억지루 팔짱낄려구 할때...
>
>귀엽더군요...ㅡ.ㅡ
>
그런 여인이면,, 청혼을 해야지...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 있다면,, 사랑하는거 일테고,, ~~ >피에로 Wrote... >1.내가 인사무시하구 그냥 지나갔는데.. > 끝까지 쌩긋 웃으면서 `헤.안녕하세요^^`...라구..말할때... > >2.같이 있다가 잠깐 나갈라궁 하는뎅...옷 끝자락을 잡으면서... > `안가면 안돼?`..이럴ㄸㅒ.ㅡ.ㅡ(잠깐 나간다니깐;;) > >3.술자리가 있는데....내가 기분이 안좋아서 안간다구 하니깐... > 그러면 자기두 안간다구 할때... > >4.기타반주에 맞춰서..쌩긋 웃으면서 노래불러줄때... > >5.집까지 대려다 주께..이러면.... > `왜 항상 남자가 여잘 대려다 줘야하지?`..하면서... > 자기가 대려다 주겠다구 할때.ㅡ.ㅡ > >6.내가 화내두 웃구 항상 쌩긋쌩긋 하다가..... > 어쩔때 내가 그냥 귀차나서 무심코한말에... > 갑자기 눈시울 붉히면서 눈물 뚝뚝흘릴때... > 내가 나쁜넘인가.ㅡ.ㅡ; > >7.불편한 자세로 가구 있는데두...억지루 팔짱낄려구 할때... > >귀엽더군요...ㅡ.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