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이제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그래 손을 씻는다는 얘기다...
여기에서 은퇴하겠다는..
내안의 먼가가 이미 터져버렸다고 느꼈을때,,,
난..그만 뒀어야...했다....

하지만...여전히 속행할수 밖에 없다...
그리고 패배는 가깝다...아마도...
다음..혹은 그 다음...
항상 나만 이기고 달아날순 없다..
내게 남은 일은 파멸적인 패배를 만끽하고 사라지든가...
아니면....
이기고 또 이긴다...
재가 될때 까지...

-노부유키 후쿠모토 [은과금]-

 


사실은...

이제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그래 손을 씻는다는 얘기다... 여기에서 은퇴하겠다는.. 내안의 먼가가 이미 터져버렸다고 느꼈을때,,, 난..그만 뒀어야...했다.... 하지만...여전히 속행할수 밖에 없다... 그리고 패배는 가깝다...아마도... 다음..혹은 그 다음... 항상 나만 이기고 달아날순 없다.. 내게 남은 일은 파멸적인 패배를 만끽하고 사라지든가... 아니면.... 이기고 또 이긴다... 재가 될때 까지... -노부유키 후쿠모토 [은과금]-



TOTAL: 816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641 에휴~~서나야~~ heahyun 2001-04-07 104 0
2640 자기에게 만족한다는 것은.. aria0313 2001-04-07 151 0
2639 난 제발좀..... 빗자루 2001-04-06 97 0
2638 나두 핸폰이... maverick 2001-04-06 104 0
2637 내일은.. lam1119 2001-04-06 105 0
2636 고장난 핸폰이.. lam1119 2001-04-06 109 0
2635 흐흐흐 빗자루 2001-04-06 108 0
2634 나만 본게 아니네...ㅡㅡ;; Coooooool 2001-04-06 128 0
2633 또 엠티 갑니다.. ㅡ.ㅡ 대한남아 2001-04-06 100 0
2632 ....서나만바~~ heahyun 2001-04-05 140 0
2631 사실은... pieya 2001-04-05 155 0
2630 re: pieya 2001-04-05 109 0
2629 re : kj 회원중 개성있는 이름은?? pieya 2001-04-05 163 0
2628 re : 저요. 슬레쉬 2001-04-05 108 0
2627 kj 회원중 개성있는 이름은?? s0909sin 2001-04-05 102 0
2626 re : 언젠가.. cozycozi 2001-04-05 106 0
2625 평행선... harizu 2001-04-05 139 0
2624 언젠가.. pieya 2001-04-05 164 0
2623 예-(웃음) taki 2001-04-05 117 0
2622 끄덕~끄덕~!(냉무) Coooooool 2001-04-05 9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