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요즘은 남녀.. 구별이 거의 없어졌구..
여성상위시대는 몇 년 전부터 시작됐구..
페미니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거의 기정사실화 되있는데..
남자는 그 동안 무엇으로 살아왔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참고로 필자는 지금 음주 후...)
(저는 남녀 평등주의자로서.. 전혀 여자를 무시하거나 비하시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남자의 사귐이란 서로 먼저 다가가서 자신을 소개하고 서로에

대해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면서 시작되고 깊어갑니다..

그 중에 술이 빠지면 안 되겠죠..

술이란 맨 처음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알코올로 인해 뇌의 기능을 저하시켜서..

더 친하게 만드는.. 이상한 효력을 가졌습니다..(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맨 정신으로 못 하는 말도 하고...

비록 좋지 않은 말이라고 해도 다 이해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오고가는 술잔속에 싹트는 우리 우정이란 말이..

새삼 실감이 나는군요..

사람이 쉽게 타인에게 다가가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저 같이 성격이 활발하고 붙임성이 좋지 않은 사람에겐 말입니다.

제가 술은 못하지만.. 술자리마다 끼어서 서로 조금씩이나마 얘기하고

서로에게 어느 정도 인상을 남깁니다..

그래서 제 동기들은 저에게 말합니다..

“오티나 새터 미터 등 입학 전 모임에 안 나왔으면서 이 정도 친해진 게

대단하다고..”

저는 그 덕을 술에 돌리고 싶습니다..

술 아니어두 어느 정도 친해지기는 했지만.. 술 때문에 더 친해진 거

같습니다..

꼭 술을 권하기 위해서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술 먹으면 X 가 된다는 말이 있죠...??
제 친구는 평소엔 가끔보단 많이 자주는 아니고.. 욕을 합니다..
여자 동기 앞에선 안 하지만..
술만 마시면.. 욕이 나옵니다.. 말끝마다....
괜찮은 여자에게 찝쩍대는 그런 넘이 있습니다...
그런 애들은 술을 마시면 안 되구... ^^;;

남자는 자신을 위해 살고 여자를 위해 산다고 생각하는데...

그 후에는 가족을 위해 살겠죠...

그리고 최후에는 남을 위해 사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

적당한 술은 몸에도 좋답니다... 약주란 말이 괜히 생겼겠습니까..??

아는 사람끼리.. 혹은 모르는 사람이면 어떻습니까..??

깊이 더 많이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여러분은 놓쳐 버리고 있는 건

아닌지...

우리도 엠티 같은 거 가죠... ^^;;

벙개 같은 거 말고.. 정말로 진솔하게 오래 얘기할 수 있는 여행도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안 좋은 인상은 털어버리고.. 서로에 대한 믿음만이 가득차길 바라면서..

취중잡담이었습니다.. ^^


남자의 사는 길이란... - 술과 사귐 편 -

요즘은 남녀.. 구별이 거의 없어졌구.. 여성상위시대는 몇 년 전부터 시작됐구.. 페미니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거의 기정사실화 되있는데.. 남자는 그 동안 무엇으로 살아왔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참고로 필자는 지금 음주 후...) (저는 남녀 평등주의자로서.. 전혀 여자를 무시하거나 비하시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남자의 사귐이란 서로 먼저 다가가서 자신을 소개하고 서로에 대해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면서 시작되고 깊어갑니다.. 그 중에 술이 빠지면 안 되겠죠.. 술이란 맨 처음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알코올로 인해 뇌의 기능을 저하시켜서.. 더 친하게 만드는.. 이상한 효력을 가졌습니다..(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맨 정신으로 못 하는 말도 하고... 비록 좋지 않은 말이라고 해도 다 이해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오고가는 술잔속에 싹트는 우리 우정이란 말이.. 새삼 실감이 나는군요.. 사람이 쉽게 타인에게 다가가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저 같이 성격이 활발하고 붙임성이 좋지 않은 사람에겐 말입니다. 제가 술은 못하지만.. 술자리마다 끼어서 서로 조금씩이나마 얘기하고 서로에게 어느 정도 인상을 남깁니다.. 그래서 제 동기들은 저에게 말합니다.. "오티나 새터 미터 등 입학 전 모임에 안 나왔으면서 이 정도 친해진 게 대단하다고.." 저는 그 덕을 술에 돌리고 싶습니다.. 술 아니어두 어느 정도 친해지기는 했지만.. 술 때문에 더 친해진 거 같습니다.. 꼭 술을 권하기 위해서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술 먹으면 X 가 된다는 말이 있죠...?? 제 친구는 평소엔 가끔보단 많이 자주는 아니고.. 욕을 합니다.. 여자 동기 앞에선 안 하지만.. 술만 마시면.. 욕이 나옵니다.. 말끝마다.... 괜찮은 여자에게 찝쩍대는 그런 넘이 있습니다... 그런 애들은 술을 마시면 안 되구... ^^;; 남자는 자신을 위해 살고 여자를 위해 산다고 생각하는데... 그 후에는 가족을 위해 살겠죠... 그리고 최후에는 남을 위해 사는..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 적당한 술은 몸에도 좋답니다... 약주란 말이 괜히 생겼겠습니까..?? 아는 사람끼리.. 혹은 모르는 사람이면 어떻습니까..?? 깊이 더 많이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여러분은 놓쳐 버리고 있는 건 아닌지... 우리도 엠티 같은 거 가죠... ^^;; 벙개 같은 거 말고.. 정말로 진솔하게 오래 얘기할 수 있는 여행도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안 좋은 인상은 털어버리고.. 서로에 대한 믿음만이 가득차길 바라면서.. 취중잡담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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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1 어예~ 오널 피 뽑았다 피가 쭈~욱~ yujin 2001-04-12 100 0
2660 야!! 정X현!! Coooooool 2001-04-12 2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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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8 산다 or 죽는다 darkanjel 2001-04-11 127 0
2657 음..비디오를 모로 보징?? lam1119 2001-04-11 103 0
2656 re : 가치? 슬레쉬 2001-04-11 210 0
2655 진짜 술에 취해.. 대한남아 2001-04-11 187 0
2654 남자의 사는 길이란... - 술과 사귐 편 ....... 대한남아 2001-04-11 156 0
2653 고민이 있는데... ㅡ.ㅡ 대한남아 2001-04-11 96 0
2652 서태지. 고교자퇴하면서 쓴 글.. pieya 2001-04-10 146 0
2651 이휴~~학겨 과제가..넘 어려버..ㅠ.ㅠ lam1119 2001-04-10 8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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