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냐..
요새 그냥 자주 그런 생각을 하는거 같다...
왜 구런진 머르지만..
내가 죽게된다면... 날 기억해줄 사람은 몇이나 될까하구...
사람들이 죽기 싫어하는거... 아파서가 아니구...
잊혀진다는게... 두렵기 때문이겠지요.....
움... 내가 아는사람이..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이... 존경했던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난지... 얼마 안있으면... 9년이 되가네요...
시간이 이리 빨리 지나가는줄은... 예전엔 몰랐네요...
그 사람... 내 기억엔.. 항상 남아 있지만...
왜 제일 가깝다는.. 부모에게서... 버림 받을까요...
어쩌면 나보다 더 가까울 부모에게서...
잊혀진다는게... 두려운 걸꺼예요
예전에... 어렸을 적에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루에 몇번이나 했었는데
요새는... 너무 무섭다고 생각되요... 내가 이 세상에서 잊혀진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 곁에서 떨어지게 된다라는게..
많이 무서워서.........
휴....
그냥 요새 왠지.......... 꿀꿀해서 별의별 생각을 다 하게되네요...
술마시구 싶은데.. 눈치보여서 마시지두 못하구..
다구가여 집에선... 얌전하구 착하구...술도 못마시구
남자의 ”남”자도 모르는... 그런 아이루 보이고 있나바여
그래서... 항상 애 취급 당해여...나 이러다 시집 못가게 생겼어여..히히히
넝담이궁... 휴.. 집에서 벗어나구 싶은데...
익숙해졌다... 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이나이 돼서야.. 깨닫게 되었네요..
아웅...짜증.........난다...ㅠㅠ
봄타는건가?????? ㅡㅡ;;;;;
괜히 울적해진당...ㅠㅠ
금.. 담에 또 뵈여
빠여빠여
웅냐.. 요새 그냥 자주 그런 생각을 하는거 같다... 왜 구런진 머르지만.. 내가 죽게된다면... 날 기억해줄 사람은 몇이나 될까하구... 사람들이 죽기 싫어하는거... 아파서가 아니구... 잊혀진다는게... 두렵기 때문이겠지요..... 움... 내가 아는사람이..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이... 존경했던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난지... 얼마 안있으면... 9년이 되가네요... 시간이 이리 빨리 지나가는줄은... 예전엔 몰랐네요... 그 사람... 내 기억엔.. 항상 남아 있지만... 왜 제일 가깝다는.. 부모에게서... 버림 받을까요... 어쩌면 나보다 더 가까울 부모에게서... 잊혀진다는게... 두려운 걸꺼예요 예전에... 어렸을 적에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루에 몇번이나 했었는데 요새는... 너무 무섭다고 생각되요... 내가 이 세상에서 잊혀진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 곁에서 떨어지게 된다라는게.. 많이 무서워서......... 휴.... 그냥 요새 왠지.......... 꿀꿀해서 별의별 생각을 다 하게되네요... 술마시구 싶은데.. 눈치보여서 마시지두 못하구.. 다구가여 집에선... 얌전하구 착하구...술도 못마시구 남자의 "남"자도 모르는... 그런 아이루 보이고 있나바여 그래서... 항상 애 취급 당해여...나 이러다 시집 못가게 생겼어여..히히히 넝담이궁... 휴.. 집에서 벗어나구 싶은데... 익숙해졌다... 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이나이 돼서야.. 깨닫게 되었네요.. 아웅...짜증.........난다...ㅠㅠ 봄타는건가?????? ㅡㅡ;;;;; 괜히 울적해진당...ㅠㅠ 금.. 담에 또 뵈여 빠여빠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