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괴롭다...
큰병두 아니구...
언제나 몸이 아푸다
여기저기...
저번 감기에 이어 지금은 근육들이 놀랬나보다
안하던 움직임을 마니 해떠니
크흑~
힘든 나날이여따...
어제 그저께...오늘두...
힐을신구 뛰듯이 걸은건..너무 충격이 크다...
힘드러따...
운동화 신구 갈껄..ㅜ.ㅜ
뒤돌아 보며 불쌍한 듯한 표정을 짓던~~크~!!
나빠~그런 표정으루 보다닝...팔리게스리...
머~ 새로운 경험을 해쓰니..재미는 이써따...


난 왜케 아픈걸까...

괴롭다... 큰병두 아니구... 언제나 몸이 아푸다 여기저기... 저번 감기에 이어 지금은 근육들이 놀랬나보다 안하던 움직임을 마니 해떠니 크흑~ 힘든 나날이여따... 어제 그저께...오늘두... 힐을신구 뛰듯이 걸은건..너무 충격이 크다... 힘드러따... 운동화 신구 갈껄..ㅜ.ㅜ 뒤돌아 보며 불쌍한 듯한 표정을 짓던~~크~!! 나빠~그런 표정으루 보다닝...팔리게스리... 머~ 새로운 경험을 해쓰니..재미는 이써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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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841 Michelle 이란 노래입니다... pieya 2001-05-10 92 0
2840 나는 사랑이란 말을 하지 않았다,,,(펀....... s0909sin 2001-05-10 88 0
2839 re : re : 츠토무,,,, s0909sin 2001-05-10 91 0
2838 부탁드립니다.. 흑흑~ 사례는 듬뿍(?) ....... iseya 2001-05-10 95 0
2837 re : 감동해써..ㅜㅜ lookingfor 2001-05-10 101 0
2836 re : 감동해써..ㅜㅜ s0909sin 2001-05-09 84 0
2835 re : 자신을 s0909sin 2001-05-09 88 0
2834 고운양~~ 대한남아 2001-05-09 100 0
2833 감동해써..ㅜㅜ illusion 2001-05-08 178 0
2832 re : 아는 것 과..깨달은 것... 슬레쉬 2001-05-08 94 0
2831 아는 것 과..깨달은 것... 빗자루 2001-05-08 92 0
2830 낮에 이어.... 밤에도........ 대한남아 2001-05-08 92 0
2829 re : 난 왜케 아픈걸까... s0909sin 2001-05-08 93 0
2828 re : 나도 왜케 아픈걸까... 슬레쉬 2001-05-08 86 0
2827 난 왜케 아픈걸까... heahyun 2001-05-08 92 0
2826 re : ㅎㅎ,,,증명사진? s0909sin 2001-05-08 90 0
2825 밤샘님 eriko10 2001-05-08 95 0
2824 김창효님 진짜 사진 잘나왔네여 umjini 2001-05-08 87 0
2823 하버님~~ lam1119 2001-05-08 88 0
2822 에효~~힘들어.. lam1119 2001-05-08 9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