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이제 몸이 좀 푸짐해서 그런지 몰라도....
혹시 님도? 흐흐흐 좌우간 건강하십쇼. 음..하필이면
작년에 그렇게 고생했던 그곳에서 말썽이 생겼는지...
알수가 없단말야.(혼잣말)
>pentacle Wrote…
>괴롭다...
>큰병두 아니구...
>언제나 몸이 아푸다
>여기저기...
>저번 감기에 이어 지금은 근육들이 놀랬나보다
>안하던 움직임을 마니 해떠니
>크흑~
>힘든 나날이여따...
>어제 그저께...오늘두...
>힐을신구 뛰듯이 걸은건..너무 충격이 크다...
>힘드러따...
>운동화 신구 갈껄..ㅜ.ㅜ
>뒤돌아 보며 불쌍한 듯한 표정을 짓던~~크~!!
>나빠~그런 표정으루 보다닝...팔리게스리...
>머~ 새로운 경험을 해쓰니..재미는 이써따...
저야 이제 몸이 좀 푸짐해서 그런지 몰라도.... 혹시 님도? 흐흐흐 좌우간 건강하십쇼. 음..하필이면 작년에 그렇게 고생했던 그곳에서 말썽이 생겼는지... 알수가 없단말야.(혼잣말) >pentacle Wrote... >괴롭다... >큰병두 아니구... >언제나 몸이 아푸다 >여기저기... >저번 감기에 이어 지금은 근육들이 놀랬나보다 >안하던 움직임을 마니 해떠니 >크흑~ >힘든 나날이여따... >어제 그저께...오늘두... >힐을신구 뛰듯이 걸은건..너무 충격이 크다... >힘드러따... >운동화 신구 갈껄..ㅜ.ㅜ >뒤돌아 보며 불쌍한 듯한 표정을 짓던~~크~!! >나빠~그런 표정으루 보다닝...팔리게스리... >머~ 새로운 경험을 해쓰니..재미는 이써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