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테레비나.. 영화가튼거 보면은...
군대 가는데... 엄청 서글프고.. 울음바다에...
침울하며... 먼가 엄숙한 분위기다...
근데.. 내가 본.. 논산 육군 훈련소는... -_- 예상을 뒤엎고..
전혀.. 반대의 분위기여따...
택시를 타구 훈련소로 가는데... 어느 아줌마들이.. 길거리에서
열심히.. 안내(?)를 하고 있었다...
음.. 첨오는거라서.. 동네 사람들이 자원봉사하는가 보다..라고 생각했는데
-_- 먼가 이상해따... 아줌마들이.. 식당으로 차를 안내시키는거다..
음... 머지.. 안내소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ㅡㅡ
지네 식당에서 밥먹으라고.. 삐끼짓을 한거여따...
그 덕에... 이상한곳에서 내려서.. 한참을 돌아다녔고..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ㅡㅡ 상당히 기분이 안좋아졌다..
시계사라고 계속 쫓아오는 장사꾼... 똑같은 사람이 몇번이나 와서
사라고 해댔다.. ㅡㅡ 시계를 사서 멀 어쩌라는건지..
시계가 무슨 필요가 있을까... 별로 좋은 시계도 아니더만..
애들이 차고 다닐듯한.. 전자시계.. ㅡㅡ 천원 이천원이면 살수잇을거 같은..
그런 시계를 만원이 넘게 팔고 있었다... 쯧쯧..
그 훈련소 주변의 분위기에 넘 당황해따...;; 침울한 분위기가 아니고..
소풍 분위기였다... 유원지 같은.. 그럼 분위기..
잔디밭에서.. 도시락 먹는 사람도 있었고.. ㅡㅡ
어쩄든... 배가 고파서 어느 식당으로 들어갔는데...
보통.. 음식값이 5천원... 머가 그리 비싼지..
맛은.. 또.. ㅡㅡ 장난이 아니었다..
비빔밥은.. 내가 만들어도 그것보다는 맛있을거 같았고..
갈비탕은.. 갈비탕이 아니어따... 계란탕에...
고기 2점 띄워놓구서... 갈비탕이라고 5천원씩 받아서 팔고 있었다..;;
진짜.. 욕나와따...
어떠케 하다 보니 시간되서..
입소대대로 들어갔는데.. 같이 갔었던.. J모양은..
시간때문에.. 먼저 갔구.. Y군과 나는.. 어슬렁 거리면서 들어갔다..
-_-; 우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엉엉.. 우는 사람은 없었구..
그저 눈물만.. 흘리고...
어느.. 여자는.. -_- 전화로 친구랑 얘기하면서 깔깔대구 있었다..
증말 보기 싫었다.. 누구 입대하는곳에 따라온건지는 몰라도...
그리구.. 그..예행연습같은걸.. 하는데...
입영하는 사람들이.. 충성! 머.. 이런거.. 연습을 하는데..;;
사람들이 웃어댔다..;; 웃음이 나오나... ㅡㅡ
왜 웃었을까...무척이나 민망해따... 우...
하여튼... 짜증나는곳이다...
-_- 테레비나.. 영화가튼거 보면은... 군대 가는데... 엄청 서글프고.. 울음바다에... 침울하며... 먼가 엄숙한 분위기다... 근데.. 내가 본.. 논산 육군 훈련소는... -_- 예상을 뒤엎고.. 전혀.. 반대의 분위기여따... 택시를 타구 훈련소로 가는데... 어느 아줌마들이.. 길거리에서 열심히.. 안내(?)를 하고 있었다... 음.. 첨오는거라서.. 동네 사람들이 자원봉사하는가 보다..라고 생각했는데 -_- 먼가 이상해따... 아줌마들이.. 식당으로 차를 안내시키는거다.. 음... 머지.. 안내소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ㅡㅡ 지네 식당에서 밥먹으라고.. 삐끼짓을 한거여따... 그 덕에... 이상한곳에서 내려서.. 한참을 돌아다녔고..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ㅡㅡ 상당히 기분이 안좋아졌다.. 시계사라고 계속 쫓아오는 장사꾼... 똑같은 사람이 몇번이나 와서 사라고 해댔다.. ㅡㅡ 시계를 사서 멀 어쩌라는건지.. 시계가 무슨 필요가 있을까... 별로 좋은 시계도 아니더만.. 애들이 차고 다닐듯한.. 전자시계.. ㅡㅡ 천원 이천원이면 살수잇을거 같은.. 그런 시계를 만원이 넘게 팔고 있었다... 쯧쯧.. 그 훈련소 주변의 분위기에 넘 당황해따...;; 침울한 분위기가 아니고.. 소풍 분위기였다... 유원지 같은.. 그럼 분위기.. 잔디밭에서.. 도시락 먹는 사람도 있었고.. ㅡㅡ 어쩄든... 배가 고파서 어느 식당으로 들어갔는데... 보통.. 음식값이 5천원... 머가 그리 비싼지.. 맛은.. 또.. ㅡㅡ 장난이 아니었다.. 비빔밥은.. 내가 만들어도 그것보다는 맛있을거 같았고.. 갈비탕은.. 갈비탕이 아니어따... 계란탕에... 고기 2점 띄워놓구서... 갈비탕이라고 5천원씩 받아서 팔고 있었다..;; 진짜.. 욕나와따... 어떠케 하다 보니 시간되서.. 입소대대로 들어갔는데.. 같이 갔었던.. J모양은.. 시간때문에.. 먼저 갔구.. Y군과 나는.. 어슬렁 거리면서 들어갔다.. -_-; 우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엉엉.. 우는 사람은 없었구.. 그저 눈물만.. 흘리고... 어느.. 여자는.. -_- 전화로 친구랑 얘기하면서 깔깔대구 있었다.. 증말 보기 싫었다.. 누구 입대하는곳에 따라온건지는 몰라도... 그리구.. 그..예행연습같은걸.. 하는데... 입영하는 사람들이.. 충성! 머.. 이런거.. 연습을 하는데..;; 사람들이 웃어댔다..;; 웃음이 나오나... ㅡㅡ 왜 웃었을까...무척이나 민망해따... 우... 하여튼... 짜증나는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