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퇴원했구 집에서 통원치료중.....

별로 힘든건 없슴당.. 단지 옆구리가 뜨끔하는 편지를

많이 받았슴당. 하하하 여기서 말구.....


흠....

퇴원했구 집에서 통원치료중.....
별로 힘든건 없슴당.. 단지 옆구리가 뜨끔하는 편지를
많이 받았슴당. 하하하 여기서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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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97 취업했어요~ 2000-02-03 473 0
196 Re: 애기야~~ 열씨미 하렴^^ 일류 헤어....... 2000-02-03 459 0
195 서울방이 제일 활성화가 안되었군............ 2000-02-03 441 0
194 Re: 캬하하 2000-02-03 467 0
193 아~ 어떻게 칭찬받으니까 너무 좋아여....... 2000-02-02 447 0
192 Re: 에~ 아닌것 같은데~ 2000-02-02 432 0
191 좋은 일이 있었으면 하는데... 2000-02-02 414 0
190 난 끊을 수 있당~ 2000-02-02 402 0
189 limeさん見てますか? 2000-02-02 486 0
188 슬레쉬오빠는 이곳저곳 똑같은말만 ....... 2000-02-01 402 0
187 담배라.. 2000-02-01 414 0
186 대화명을 바꿔야지 2000-02-01 1133 0
185 남자들만 보세요.;제목:근육질의 몸매....... 2000-02-01 1132 0
184 담배가 그렇게도 몸에 안 좋은 이유 2000-02-01 1060 0
183 흠.... 2000-02-01 421 0
182 Re: 마당발 아가씨 바다라 2000-02-01 502 0
181 마당발 아가씨 바다라 2000-01-31 382 0
180 Re: 잉 미난해 후유~ 2000-01-31 489 0
179 Re: 냠냠냠~!! 2000-01-31 394 0
178 잉 미난해 후유~ 2000-01-30 39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