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삶이 힘들고 지칠때 나는...★
 
삶이 힘들어 지칠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새 힘이 생기고 삶의 짐이 가벼워집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슬픔과 아픔이 나를 휩쌀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슬픔이 옅어지고 아픔이 치료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좌절하고 낙심될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좌절의 늪에서 빠져 나와

새로운 소망의 언덕에 서게 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일이 잘 되지 않고 실수하여 

야단맞을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나의 부족함이 깨우쳐지고

겸손한 자세로 새로운 다짐과 노력을 하게 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외롭고 쓸쓸하다고 느껴질 때면 

나는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외로움과 쓸쓸함이 썰물처럼 밀려가고

함께 살아가는 이들의 정다운모습이 밀물처럼 밀려옵
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사람에
게 실망하고 미움이 일어날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미움이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신뢰하게 됩니
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불평이 가득하고 웃음이 사라질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불평이 떠나고 미소가 피어 오릅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삶이 힘들고 지칠때 나는...

 
 
 
 
 ★삶이 힘들고 지칠때 나는...★
 
삶이 힘들어 지칠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새 힘이 생기고 삶의 짐이 가벼워집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슬픔과 아픔이 나를 휩쌀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슬픔이 옅어지고 아픔이 치료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좌절하고 낙심될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좌절의 늪에서 빠져 나와

새로운 소망의 언덕에 서게 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일이 잘 되지 않고 실수하여 

야단맞을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나의 부족함이 깨우쳐지고

겸손한 자세로 새로운 다짐과 노력을 하게 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외롭고 쓸쓸하다고 느껴질 때면 

나는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외로움과 쓸쓸함이 썰물처럼 밀려가고

함께 살아가는 이들의 정다운모습이 밀물처럼 밀려옵
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사람에
게 실망하고 미움이 일어날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미움이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신뢰하게 됩니
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불평이 가득하고 웃음이 사라질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불평이 떠나고 미소가 피어 오릅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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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97 삶이 힘들고 지칠때 나는... y8282 2000-06-19 1133 0
496 re : 사진이 바뀌니 게시판이 달라져 ....... y8282 2000-06-19 264 0
495 삶이 힘들고 지칠때 나는... freetar 2000-06-18 288 0
494 사진이 바뀌니 게시판이 달라져 보이....... freetar 2000-06-18 929 0
493 슬레쉬 병문안 갔다 왔시유!! 알렉[alex] 2000-06-18 258 0
492 한번 와 봤어여!! 엄지 2000-06-17 259 0
491 현수경님...저 기억하시나여? 엄지 2000-06-17 279 0
490 막내가 또 왔다네.... y8282 2000-06-17 1009 0
489 막내 왔다네... y8282 2000-06-17 260 0
488 저기여~ 박성수님..... ㅠ.ㅠ hhwses 2000-06-16 260 0
487 맨~~날 이런거만 올려두 되나...극적....... freetar 2000-06-16 298 0
486 re : 저에게 위로를..... sej77 2000-06-15 270 0
485 ...쉿...들어봐여... 002332 2000-06-15 351 0
484 re : 저에게 위로를..... y8282 2000-06-15 942 0
483 저에게 위로를..... annie22 2000-06-15 266 0
482 사랑...편지... freetar 2000-06-15 1063 0
481 우와...너무 멋지다.....님들도 꼭 보세....... namaksin 2000-06-14 300 0
480 ... crave20 2000-06-14 276 0
479 ...쉿...들어봐여... freetar 2000-06-14 316 0
478 re : re : 부탁 안해도 이뻐하고 있어^^ whistler 2000-06-13 10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