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밤 열차를 타고 가다 보면 아주 먼 곳에서

   

작은 불빛이 반짝이고 있는 것을 더러 볼 수 있답니다.

 

  그 먼 마을에서 반짝이는 작은 불빛은 어떨 땐

 

  아주 보잘것없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작은 불빛이 비추고 있을..

 

  먼 마을의

 

  어느 집은 그 불빛 하나로

 

  깜깜한 밤을 넉넉하게 지새울 수 있습니다.

 

  오늘하루는 보잘 것 없는 작은 일도

 

  소중하게 여기고 넉넉하게 보내는 하루가 되시길.....  

           

           
           


작은 불빛 하나...

밤 열차를 타고 가다 보면 아주 먼 곳에서

작은 불빛이 반짝이고 있는 것을 더러 볼 수 있답니다.

그 먼 마을에서 반짝이는 작은 불빛은 어떨 땐

아주 보잘것없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작은 불빛이 비추고 있을..

먼 마을의

어느 집은 그 불빛 하나로

깜깜한 밤을 넉넉하게 지새울 수 있습니다.

오늘하루는 보잘 것 없는 작은 일도

소중하게 여기고 넉넉하게 보내는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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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57 re : 근데 난 이나가 보고 시퍼잉!! whistler 2000-07-12 1110 0
556 re : 슬레쉬퇴원 추카!!!! 슬레쉬 2000-07-12 979 0
555 슬레쉬퇴원 추카!!!! ina 2000-07-12 941 0
554 re : 슬레쉬 퇴원한대여~^^ 추카!! 슬레쉬 2000-07-12 251 0
553 슬레쉬 퇴원한대여~^^ 추카!! whistler 2000-07-12 265 0
552 re : 부럽군!! 명품인생 2000-07-11 251 0
551 re : 음....싸우나..땡떙이 치다..허....... hanul 2000-07-11 273 0
550 음....싸우나..땡떙이 치다..허허허 쭌 MGR 2000-07-11 299 0
549 정보학과 나오신분 맞나요????? hime1975 2000-07-08 254 0
548 작은 불빛 하나... freetar 2000-07-07 255 0
547 사랑에 대한 단상...잘 읽었습니다 002332 2000-07-07 262 0
546 사랑에 대한 단상... freetar 2000-07-06 254 0
545 음..최강의 닭살 ....... 쭌 MGR 2000-07-05 268 0
544 언니!! taki 2000-07-05 1030 0
543 오랜만에 씀다.^^ aria0313 2000-07-05 257 0
542 re : 어제 번개치는 바람에....ㅜㅜ aria0313 2000-07-05 1024 0
541 네..알겠습니다.. hanul 2000-07-05 266 0
540 어제 번개치는 바람에....ㅜㅜ 요다 2000-07-05 1089 0
539 머리는.....과....... 쭌 MGR 2000-07-04 265 0
538 다시보는 러브레터...잘 봤습니다 (내....... 002332 2000-07-04 26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