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열차를 타고 가다 보면 아주 먼 곳에서
작은 불빛이 반짝이고 있는 것을 더러 볼 수 있답니다.
그 먼 마을에서 반짝이는 작은 불빛은 어떨 땐
아주 보잘것없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작은 불빛이 비추고 있을..
먼 마을의
어느 집은 그 불빛 하나로
깜깜한 밤을 넉넉하게 지새울 수 있습니다.
오늘하루는 보잘 것 없는 작은 일도
소중하게 여기고 넉넉하게 보내는 하루가 되시길.....
TOTAL: 3397
re : 근데 난 이나가 보고 시퍼잉!!
re : 슬레쉬퇴원 추카!!!!
슬레쉬퇴원 추카!!!!
re : 슬레쉬 퇴원한대여~^^ 추카!!
슬레쉬 퇴원한대여~^^ 추카!!
re : 부럽군!!
re : 음....싸우나..땡떙이 치다..허.......
음....싸우나..땡떙이 치다..허허허
정보학과 나오신분 맞나요?????
작은 불빛 하나...
사랑에 대한 단상...잘 읽었습니다
사랑에 대한 단상...
음..최강의 닭살 .......
언니!!
오랜만에 씀다.^^
re : 어제 번개치는 바람에....ㅜㅜ
네..알겠습니다..
어제 번개치는 바람에....ㅜㅜ
머리는.....과.......
다시보는 러브레터...잘 봤습니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