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그건 그래여...
내가 맘에 드는곳을 골라 딱 한놈(?)맘 잡는거야??...
“딱 한놈..”
그래서 오래만난 친구 인양 ...
잃어버린 동생을 만난듯...
.....
난 그런건 취향에 안맞아서리...
열씨미 다니구 글 남기구 하다보면 시간이 해결을 해 주는듯...
자주 봅시당...

>유호진 Wrote…
>안녕하세요?
> >들어오긴 했는데, 어디를 어떻게 가야할지 몰라서..
> >첨에 저와 같은 마음이었던 분들 대답 좀 해주세요..
> >처음 어디에 소속된다는건 너무 힘든것 같애요..
> >그지 않아요? *^^*
> >친한 척 좀 해주세요..흑흑
> >그럼,,
>


re : 친한척??

그건 그래여... 내가 맘에 드는곳을 골라 딱 한놈(?)맘 잡는거야??... "딱 한놈.." 그래서 오래만난 친구 인양 ... 잃어버린 동생을 만난듯... ..... 난 그런건 취향에 안맞아서리... 열씨미 다니구 글 남기구 하다보면 시간이 해결을 해 주는듯... 자주 봅시당... >유호진 Wrote... >안녕하세요? > >들어오긴 했는데, 어디를 어떻게 가야할지 몰라서.. > >첨에 저와 같은 마음이었던 분들 대답 좀 해주세요.. > >처음 어디에 소속된다는건 너무 힘든것 같애요.. > >그지 않아요? *^^* > >친한 척 좀 해주세요..흑흑 >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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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76 11월에 서울가면,,벙개할수 있나요? s0909sin 2000-09-27 294 0
675 안녕하세요 새내기입니다..잘분탁드....... sangmijk 2000-09-26 291 0
674 그런가? 근데 넌 왜 멜 안보내주니? ㅡ....... hanul 2000-09-26 246 0
673 re : 냥.../ darkanjel 2000-09-25 296 0
672 왜 멜 안보내주나요?ㅡ.ㅡ;; hanul 2000-09-25 1175 0
671 안냐세요.. hukaiumi 2000-09-24 356 0
670 설게시판에서 ...날 찾는건 무슨 경우....... hanul 2000-09-24 283 0
669 냥냥... darkanjel 2000-09-24 247 0
668 네...^^; hanul 2000-09-24 272 0
667 re : 미안하다...뇽따기...ㅠ.ㅠ whistler 2000-09-24 240 0
666 서울의 아침.....^^; hanul 2000-09-23 302 0
665 상상만 하면. cat 2000-09-22 257 0
664 나도 말할때...점 ...찍는 버릇 있는데........ hanul 2000-09-22 999 0
663 답글 하나에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i10106 2000-09-22 1020 0
662 친한척할려고 하지말고요...친할려고 ....... hanul 2000-09-22 261 0
661 re : 친한척?? freetar 2000-09-21 234 0
660 아는사람 없어도 그냥 막 친한척하면 ....... i10106 2000-09-21 1020 0
659 안녕하세요 cyper20 2000-09-21 237 0
658 안뇽~~~하세여~~!!꾸벅!!^^;; iecrusi 2000-09-21 252 0
657 re : 마져마져... freetar 2000-09-21 25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