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완벽의 존재 우리 반에서 나의 시비지수는 완벽 ㅡㅡ 그래서 애들이 하도 ,, 싫어하지만....ㅡㅡ 그래도 견뎌주는 애들이 있어서...


>A+ Wrote…
>끝이라는것이 없다.
>완벽이라는게 존재 할수 있을까..?
>잡힐듯이 잡히지 않고,잡힐듯 잡히지않는것.
>넓은 바닷가의 그 많고많은 쓰레기중에 평생 몇개를 주울수 있을까.
>얼마나 넓은 기초를 닦아야 큰 건물을 지을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눈물이난다.
>그럴때마다 내자신은 더욱 무서워진다.
>좀더 좀더 다가가보려고
>오늘도 몸부림 쳐 본다. 
>.
>.
>.
>.
>


re : 내가 이루려는것..

완벽의 존재 우리 반에서 나의 시비지수는 완벽 ㅡㅡ 그래서 애들이 하도 ,, 싫어하지만....ㅡㅡ 그래도 견뎌주는 애들이 있어서... >A+ Wrote... >끝이라는것이 없다. >완벽이라는게 존재 할수 있을까..? >잡힐듯이 잡히지 않고,잡힐듯 잡히지않는것. >넓은 바닷가의 그 많고많은 쓰레기중에 평생 몇개를 주울수 있을까. >얼마나 넓은 기초를 닦아야 큰 건물을 지을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눈물이난다. >그럴때마다 내자신은 더욱 무서워진다. >좀더 좀더 다가가보려고 >오늘도 몸부림 쳐 본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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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편지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mijju 2001-03-04 260 0
876 re : 하이구..... 지로 2001-03-04 2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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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이런게 어딨어..ㅠㅠ mijju 2001-03-04 238 0
869 하이구..... aaros 2001-03-03 236 0
868 re : 내가 이루려는것.. 지로 2001-03-02 251 0
867 re : 내가 이루려는것.. s0909sin 2001-03-02 247 0
866 내가 이루려는것.. mijju 2001-03-02 238 0
865 엽기동화(강추) jdy0510 2001-03-01 320 0
864 re : 홍홍,,벙개에서 많이 s0909sin 2001-03-01 255 0
863 re : 바보같애...ㅠㅠ 지로 2001-03-01 237 0
862 re : 집에 밥이 없다.. 지로 2001-03-01 245 0
861 집에 밥이 없다.. mijju 2001-03-01 245 0
860 바보같애...ㅠㅠ ナビ 2001-03-01 231 0
859 re : 헉...... lck00 2001-02-28 240 0
858 re : ^^;; 우리나라 2001-02-28 24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