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직 아무일도 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은 태동의 시기 입니다.

참석을 하고 싶으시면 적극적으로 참석 해주세요.









jammania wrote:

>안녕하세요?

>그동안은 너무 조용해서 왔다가 그냥 가곤 했었는데

>약간 게으름을 피웠더니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군요.

>기분 참 좋습니다. 같이 참여하고 싶어서 마구 설레이

>기도 하구요. 열심히 참여하지 못해서 분위기 망칠바에야

>스터디 그룹엔 욕심내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일이

>있다면 시간이 허락하는 한 함께하렵니다.

>도움주고 도움 받고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는게 인생을 즐기는 비결이 아닐까요?


Re: 많은 일이 있었군요.

아직 아무일도 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은 태동의 시기 입니다.
참석을 하고 싶으시면 적극적으로 참석 해주세요.




jammania wrote:
>안녕하세요?
>그동안은 너무 조용해서 왔다가 그냥 가곤 했었는데
>약간 게으름을 피웠더니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군요.
>기분 참 좋습니다. 같이 참여하고 싶어서 마구 설레이
>기도 하구요. 열심히 참여하지 못해서 분위기 망칠바에야
>스터디 그룹엔 욕심내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일이
>있다면 시간이 허락하는 한 함께하렵니다.
>도움주고 도움 받고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는게 인생을 즐기는 비결이 아닐까요?



TOTAL: 687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7 링.. 일본판 1999-08-07 932 0
56 윤상식님.. 1999-08-06 924 0
55 Re: 많은 일이 있었군요. 1999-08-02 924 0
54 Re: 인천공부방 1999-08-02 1575 0
53 Re: 독해 연습문제입니다. 1999-08-01 1508 0
52 많은 일이 있었군요. 1999-08-01 962 0
51 인천공부방 1999-07-31 1057 0
50 독해 연습문제입니다. 1999-07-30 918 0
49 Re: こんにちは 1999-07-29 865 0
48 Re: 한국인 친구를 찾습니다. 1999-07-29 875 0
47 Re: 스터디.. 윤상식님께.. 1999-07-29 880 0
46 인천공부방 1999-07-29 926 0
45 스터디가 어떻게 되는 건가요? 1999-07-29 889 0
44 스터디.. 윤상식님께.. 1999-07-29 1565 0
43 Re: [안녕요]저로 말할꺼 같으면.. 1999-07-29 1452 0
42 [안녕요]저로 말할꺼 같으면.. 1999-07-29 982 0
41 Re: 윤상식님... 1999-07-28 914 0
40 윤상식님... 1999-07-28 887 0
39 야호~신난다! 드디어 인천방이.. 1999-07-27 1551 0
38 어~, 인천방이 ....? 1999-07-27 15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