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고등학교 때 부터 왕건, 그리고 상도, 그리고 대장금에 이어서

처음부분에는 그다지 재미가 없었는데.. 나중에 중간부분에

가면서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됩니다..

처음부분은 역시 발단단계여서 그다지 재미가 없었던 걸까요?

대장금도 처음에 시작했을 땐 별로 보지 않았는데 요즘엔

대장금을 하루라도 놓치는 날엔 완전히 큰일나는 날입니다+_+

그리고 요즘엔 대장금 보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견뎌나가고

있어요^^;;;;;;;

 

요즘 영애누나의 연기도 재미있고 극적인 스토리 전개도

너무 재미가 있습니다^^

 


글고 어제 밤에 좋은친구들 게시판에 또 엽기사진을 올리고

말았습니다;;;;;;;;;;;

몇장 더 찍어 놓은 게 있지만..

진정한 변태는 제가 아닐까하는^^;;;;;;

좋은 게시판에 올라오는 사진만 생각하지 마시구요 위에 사진

처럼 정상적으로 살아가고 있으니깐 너무 이상하게 생각들

마세요^^;


엽기사진은 그저 취미(?)일 뿐입니다^^:

 


どうして史劇は中間部分から楽しさがあるか?

高等学校の時から王健, そして常道, そして大将金に引き継いで 初め部分にはあまり楽しさがなかったが.. 後で中間部分に 行きながら関心を持ってみるようになります.. 初め部分はやっぱり発端段階なのであまり楽しさがなかったでしょうか? 大将金も初めに始めた時はあまり見なかったがこのごろには 大将金を一日でも逃す日には完全に大変な事になる日です+_+ そしてこのごろには大将金見る楽しさで一日一日を耐えて行って あります^^;;;;;;; このごろ令嬢お姉さんの演技も面白くて劇的なストーリー展開図 あまり楽しさがあります^^ 文で昨日夜に良い友達掲示板にまた猟奇写真をあげて 巻きました;;;;;;;;;;; 何枚もっと取っておいたのがあるが.. 真正な変態は私ではないかという^^;;;;;; 良い掲示板に上って来る写真だけ思わないんです上に写真 のように正常に生きて行っているからとても変に考えたち 巻いてください^^; 猟奇写真はただ趣味(?)であるだけ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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