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에 있던 문장으로 읽었습니다만,
새로운 직장을 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직도 젊으니까 자신에 어울리는 회사와 일을
초조해 하지 말아  구 선택해 주세요.
나만한 연령이 되면 좀처럼 발견되지 않고
그만둘 수 없으니까. . . .


정운영자님

前にあった文で読みましたけど、 新しい職場を探すことになったんですって? まだまだ お若いですから 自身に似合う会社と仕事を 焦らないで よく 選んでください。 私くらいの年齢になると なかなか 見つからないし 辞められないですから....



TOTAL: 687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377 나른한 오후 -_- jteam 2004-03-11 1335 0
6376 정운영자님 taejunboy 2004-03-09 1571 0
6375 RE : 감바오사카는 어떤팀인지.. 이쨩♡ 2004-03-08 461 0
6374 음..그냥 남겨보아요^-^ 이쨩♡ 2004-03-08 576 0
6373 눈이 내려요 >_ <☆ yuni 2004-03-04 1240 0
6372 슬레쉬님^^ jteam 2004-03-03 608 0
6371 항상 우울해지면.. 빗자루 2004-03-03 539 0
6370 운이 없는 3월 -_- yuni 2004-03-02 1363 0
6369 벌써 모기가 날아다닙니다 ㅡ..ㅡ; saint0802 2004-03-02 551 0
6368 오아 날씨좋은데용?ㅋㅋ 이쨩♡ 2004-03-01 478 0
6367 항상 피곤 모드~~~ㅡ.ㅡ; saint0802 2004-03-01 550 0
6366 안녕하세요 ^ ^ . こんにちは ^ ^ . okokys 2004-02-27 497 0
6365 인천 유나이티드 vs감바 오사카 がんばふりーくす 2004-02-25 1360 0
6364 내일 드디어 복귀!! saint0802 2004-02-24 576 0
6363 RE :어제 모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taejunboy 2004-02-23 482 0
6362 복귀 하기 직전입니다 ㅜㅜ 하늘이보낸사람 2004-02-22 544 0
6361 내일은 복귀날이랍니다 ㅠㅠ 하늘이보낸사람 2004-02-21 480 0
6360 주소는여 하늘이보낸사람 2004-02-20 1235 0
6359 현준호 님 taejunboy 2004-02-20 596 0
6358 오래간만에 축구장을 갔더니..;;; saint0802 2004-02-19 56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