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무려 11시간을 내리 잤네요...
군인은 6시간은 자는게 보통인데..
-_-;; 제가 있는 곳은 어처구니 없게
4시간~ 5시간 정도 자니..
(어떤날은 못잘때도.. -_-;;)
그것도 낮에 자고 밤에 움직이고..
그 생활을 일여년 하다 보니...
폐인이 되어 낙오하기 일보 직전
휴가 나와 꿀 같은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휴가 운도 지지리 없지..)


어제 지하철 타고 집까지 오는데
어지럽더군요. 멀미하려 그러고..
무슨 사람이 그렇게 많은지...
그리고 여자라는 사람들도 오랜만
에 보는거라 신기하더군요..
아.. 남자라는 사람들도 신기하긴
마찬가지였습니다. 사람 본지 너무
오래되어서 뭘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누가 그러데요...영장류는 군인과
사람(남자,여자) 이렇게 두가지로
나뉜다고..

하아아...세상에 적응하는 훈련하러
밖에나 나가봐야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あ..今起きました.

おおよそ 11ひまを見ようぞ寝ましたね... 軍人は 6時間は寝るのが普通なのに.. -_-;; 私がいる所は出たらめに 4時間‾ 5時間位字なの.. (オトンナルは寝る事ができない時も.. -_-;;) それも昼に寝て夜に動いて.. その生活をイルヨニョンして見るの... 廃人になって落伍する一歩直前 お休み出て蜂蜜みたいな休息を取って あります.(お休み運もひどくいいね..) 昨日地下鉄乗って家まで来るのに 乱れていますね. 吐き気がしようとそうして.. 何の人がそんなに多いか... そして女という人々もひさしぶり に見るので不思議ですね.. あ.. 残ろうという人々も不思議は 同じでした. 人本紙あまり 古くて何をどう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も 分からなくて... 誰がそうしますよ...霊長類は軍人と 人(男,女) こんなに二つで 分けられると.. ハアア...世の中に適応する訓練しに 外にでもナがブァヤゲッネです.. 楽しい一日になってください.



TOTAL: 687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397 울산인데요.... sunlee 2004-04-19 1481 0
6396 그동안 해오던 게임을 정리했습니다 빗자루 2004-04-19 599 0
6395 아..지금 일어났어요. sunlee 2004-04-18 1472 0
6394 형!!! sunlee 2004-04-17 683 0
6393 어제는 빗자루 2004-04-13 1382 0
6392 인천에 대해 1945AGBJ 2004-04-13 1754 0
6391 군대는 7월달에 예정이에요 빗자루 2004-04-11 679 0
6390 자유 게시판에 심한 기입 taejunboy 2004-04-09 755 0
6389 군대가면 saint0802 2004-04-08 722 0
6388 아하~!! 빗자루 2004-04-07 600 0
6387 오늘은... 빗자루 2004-04-04 1455 0
6386 벌써 3일이네??? saint0802 2004-04-03 620 0
6385 4월의 한일 문화 교류회(부평 구청)참....... rago 2004-04-02 718 0
6384 썰렁한 그자체인것같네..ㅡㅡ 애기♡ 2004-03-29 607 0
6383 다들 진짜 오래간만이네용^^ 애기♡ 2004-03-24 1381 0
6382 3、4월의 부평한....... rago 2004-03-23 678 0
6381 또다시 오랜만..;;;; han77na 2004-03-20 1400 0
6380 감만에~ 빗자루 2004-03-18 1233 0
6379 국회.이대로... 이쨩♡ 2004-03-12 611 0
6378 지금은 학교에요!!(=^-^=) yuni 2004-03-12 6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