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좋은책을 보면서 그책을 보지못하고

현실속에서 헤매는 날보고있다.

머지않아 오게될 좋은날들~~

이제곧 시작될 나에 날들에 대한 환상은

후~~하는 의미없는 웃음 만 만든다.


먼바다를 향해 나가는 물고기가 되고도 싶고

높은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는 새가 되고도 싶다.

하지만 

결국 그들이 처음을 향해 달리고 있다는 걸 알기에~
...
...


속으로 터진 내입술을 이 가까이로 밀착시켜 

흥건하게 고인 침을 삼킨다.

나도 처음을 향해 간다.. 

어떻게든..

 


疲れてしまいましだ

좋은책을 보면서 그책을 보지못하고 현실속에서 헤매는 날보고있다. 머지않아 오게될 좋은날들~~ 이제곧 시작될 나에 날들에 대한 환상은 후~~하는 의미없는 웃음 만 만든다. 먼바다를 향해 나가는 물고기가 되고도 싶고 높은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는 새가 되고도 싶다. 하지만  결국 그들이 처음을 향해 달리고 있다는 걸 알기에~ ... ... 속으로 터진 내입술을 이 가까이로 밀착시켜  흥건하게 고인 침을 삼킨다. 나도 처음을 향해 간다..  어떻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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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53 시원한 수박이 왔어요~~* ganbaru1212 2001-07-20 661 0
3352 독해입니다.해석해보세요.. 다이모노 2001-07-20 250 0
3351 정말정말오랜만이네요.... soul82 2001-07-18 270 0
3350 안냐세여 phorcys 2001-07-17 220 0
3349 re :정말로 오랜만이다.... 다이모노 2001-07-17 260 0
3348 안녕하세요 y8282 2001-07-16 284 0
3347 누나 드디어 가입했구나.... 다이모노 2001-07-15 273 0
3346 re : ^^* eventbfox9 2001-07-15 672 0
3345 ^^* eventbfox9 2001-07-15 817 0
3344 일어에 관한 글이 있어 남깁니다.... 다이모노 2001-07-13 381 0
3343 re : 오늘은 그냥 낙서하고 갑니다. 지....... 우리나라 2001-07-13 597 0
3342 오늘은 그냥 낙서하고 갑니다. 지송.. 다이모노 2001-07-13 275 0
3341 疲れてしまいましだ ganbaru1212 2001-07-12 258 0
3340 ㅎㅎㅎ 우리나라 2001-07-10 221 0
3339 다시 광주방이 살아나네요.. 히히. 다이모노 2001-07-10 255 0
3338 우히히히~~~ ganbaru1212 2001-07-10 266 0
3337 다이 오랜만 나 기억할련지... 바비인형 2001-07-10 614 0
3336 광주로 파견근무를 MARK CHOI 2001-07-09 238 0
3335 맞아요.... 다들 너무나 조용해졌어요........ 다이모노 2001-07-08 263 0
3334 뭔소리 냐고 ~~? ganbaru1212 2001-07-07 2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