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늦게 들어와서 죄송 ^^;;;
크리스마스 파티 참여 메일 보냈어요.
음..
외형적으로 많이 딸리기때문에
타인과 부딪히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지만
그것보다
일본어를 좋아하는 마음이 앞서서
참여하기로 굳게 결심!!!

잘 부탁드려요~~


メール送ったんです

遅く入って来てこめんね ^^;;; クリスマスパーティー参加メール送ったんです. うーん.. 外形的にたくさん付くから 他人とぶつかることを極度に嫌やがるが それより 日本語が好きな心が先に進んで 参加することに固く決心!!!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TOTAL: 439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638 그냥 모른 척 해 버리면 되는 일이지....... VKnoT 2003-12-23 572 0
3637 아, 싫다 -_- VKnoT 2003-12-22 1182 0
3636 대충 이번 주 스케쥴도 잡혔네요... VKnoT 2003-12-22 1097 0
3635 아..다행이네요, 아마도 진자연님이 ....... 임현빈 2003-12-22 1184 0
3634 12월 25일 모임 공지사항입니다. 다이모노 2003-12-22 684 0
3633 이궁~ 오널두 디게 좋은 날씨~ murasaky 2003-12-22 657 0
3632 안녕하세요.. 다이모노입니다. ^^ 다이모노 2003-12-22 637 0
3631 자, 저는 작업 들어갑니다. VKnoT 2003-12-22 867 0
3630 대화방 만들었지만 곧바로 폐쇄 -_-; VKnoT 2003-12-22 970 0
3629 메일 보냈어요 ayumi 2003-12-22 540 0
3628 핫핫핫 제가 원래 못된 놈입니다 VKnoT 2003-12-22 478 0
3627 딜레마죠... 일종의... VKnoT 2003-12-22 924 0
3626 이런, 젠장~~ 임현빈 2003-12-22 1069 0
3625 손가락 날려 먹을 뻔 했네요 VKnoT 2003-12-22 866 0
3624 일단 볼트는 박았고... VKnoT 2003-12-22 587 0
3623 의자 수리 중. VKnoT 2003-12-22 1092 0
3622 김정헌님 계신가봐요? 임현빈 2003-12-22 1050 0
3621 예잇, 북구청 건너편입니다. VKnoT 2003-12-22 1034 0
3620 내일로 미뤄진 술약속...ㅋㅋㅋ 임현빈 2003-12-21 998 0
3619 어제도 술 ..오늘도 술...^^ 임현빈 2003-12-21 59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