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안녕들 하세요.. 다이모노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음 우선 어제 모임에 대해서 간단히 후기겸 야기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어제는 어떻게 된건지 자세히는 몰라도 저의 실수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ㅜㅜ 지송...^^;우선 류길상님도 제가 월요일날 전화주신다고 해서 기다렸었는데 제가 전화를 하지 못해서 어제 못나오게 되셨구요. 그리고 김정헌님은 제가 집전화번호를 깜빡잊고 안적어놓아서..ㅜㅜ 연락을 못드렸습니다. 그래서 어제 모임은 음 우선 마스 사토시랑 가네다 마사키와 또 한명 일본인인 무라이 다카히코와 한국사람은 음 우선 다이모노 저하구요. 임현빈님과 진자연님그리고 저의 막내동생을 데리고 갔습니다. 각자 나름대로 이래저래 음식을 싸가지고 왔었지요.. 그중에서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은 음. 무라이군이 싸가지고 온 스파게티였습니다. 음 재료가 희한해서..소개할려구합니다. 음. 재료가 스파게티와 명란젓갈과 김가루였습니다. 스파게티를 익혀서 명란젓을 갈아서 위에 김가루를 뿌린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생각외로 맛있어서.. 더욱 신기했었죠..
그리고 이렇게 다들 모여서 밥먹구 술한잔하면서 이미지게임(?)을 했습니다. 음. 주로 타켓은 마사키와 몇명이 있었지요..ㅋㅋ그런대로 재미있었지요.. 그리고 우선 1차는 이렇게 했구요. 음 2차를 갔습니다. ㅜㅜ불행히도 전 알바관계로 먼저갔구요.. 나머지 사람들이 2차를 갔는데 어떻게 되었는지는..
  쪼금 어색한 파티였지만 그래도 재밌었던 시간이 되었기에 좋았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편하게 볼 수있고 다른 것도 많이 가졌으면 합니다. 그럼. 다이는 이만..


うーん. の集まりの後綺羅だと少しそうだが..^^

こんにちは(さようなら)たちしてください.. 多異モノーです. 久しぶりに文を書きますね..^^ うーんまず昨日集まりに対して簡単に後期かたがた惹起をあげます. まず昨日はどうなっているのか詳らかには分からなくても私の間違いが多かったようです. ジソング...^^;まずリュギルサングニムも私が月曜日電話くれるからといって待ったが私が電話ができなくて昨日出る事ができなくなったんです. そして金正憲様は私が家電話番号をカムパックイッゴ書かなくおいて.. 連絡が差し上げる事ができなくました. それで昨日集まりはうーんまずマスSatoshiとがネだMasakiとまた一人日本人であるMuraiダカヒコと韓国人はうーんまず多異モノー私するんです. 林ヒョンビン様とジンザヨンニムグリで私の末っ子弟(妹)を連れて行きました. 各各それなりにあれこれと食べ物を包んでいて来たんです.. その中で私が一番記憶に残る食べ物はうーん. Murai君が包んでいて来たスパゲッティでした. うーん材料が珍しくて..ソゲハルリョグします. うーん. 材料がスパゲッティと明卵塩辛と金パウダーでした. スパゲッティを煮ってたらこを磨って上に金パウダーを振り掛けたのが全部でした. ところで考えの外でおいしくて.. もっと不思議だったんです.. そしてこんなにみんな集まって食事してお酒一杯しながらイメージゲーム(?)をしました. うーん. 主にタケッはMasakiと何人がいたんです..それなりに面白かったでしょう.. そしてまず 1次はこのようにしたんです. うーん 2次に行きました. 不幸にも私はバイト関係でモンゾガッグです.. 残り人々が 2次に行ったがどうなったかは.. 少しぎこちないパーティーだったがそれでもおもしろかった時間になったから良かったです. これからよく楽に見られるし違うこともたくさん持ったらと思います. それでは. 多異はこれ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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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673 아.. 결국은 노래방을 갔군요. ayumi 2003-12-27 803 0
3672 그런데 현빈님이 하신 그 엽기적인 음....... VKnoT 2003-12-26 541 0
3671 4차까지 간 대~~단한~~ 모임의 후기를 ....... 임현빈 2003-12-26 1071 0
3670 음. 모임후기라긴 쪼금 그렇지만..^^ 다이모노 2003-12-26 547 0
3669 어제... 다들 즐거우셨나요? T^T VKnoT 2003-12-26 491 0
3668 핸드폰을 새로 샀습니다... VKnoT 2003-12-26 530 0
3667 오늘 모임의 장소를 제공해 주신... VKnoT 2003-12-25 867 0
3666 죄송합니다... 지금 일터에요... VKnoT 2003-12-25 521 0
3665 아~드디어 음식결정.아무래도 엽기적....... 임현빈 2003-12-25 620 0
3664 오랜만에 왔드니.. ganbaru1212 2003-12-25 495 0
3663 뭐 그럼 저는 후식으로 과일이나... VKnoT 2003-12-25 482 0
3662 진자연님 깨어있으신다면 보세요^^ 임현빈 2003-12-25 1154 0
3661 제가 들어오는 시간은 거의 일정해서........ ayumi 2003-12-25 552 0
3660 아~약속이 이상해져버렸다.. 임현빈 2003-12-24 684 0
3659 보통 사용하는 고슴도치 딜레마는... VKnoT 2003-12-24 711 0
3658 고슴도치 이야기 VKnoT 2003-12-24 470 0
3657 이곳이 제가 활용한 버스 노선 안내 ....... VKnoT 2003-12-24 1054 0
3656 자연님이 탈만한 버스... VKnoT 2003-12-24 1354 0
3655 음... 왜 첨단을 찾아 헤멨는지 그 이....... VKnoT 2003-12-24 486 0
3654 다시 올립니다... 현빈님이 탈만한 버....... VKnoT 2003-12-24 158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