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자주 오겠다고 해놓고 한 번도 오지 못했어요 ㅡㅡ;;

저를 혼내주세요!! 어서요!! ㅡㅡ;;

전에도 말했지만 제가 지금 고3인데 대학 문제로 머리가 아파서 여기에 신경을 못 썼어요

진짜 죄송하고요... 앞으로 진짜 자주올께요

그러니까 저두 데리고 놀아주세요~~

음...제가 아무래도 재수를 하게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일본어 공부만 하겠다는 저의 꿈이 물거품이 되버렸어요 ㅜ.ㅜ

저 좀 위로해주세요


こんにちは‾

たびたび来ると言っておいてした番(回)も来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 私を叱ってください!! どうぞ!! ;; 前にも言ったが私が今高3なのに大学問題で頭が痛くてここに神経が使う事ができなかったです 本当に申し訳なくて... これから本当にたびたび来ますよ だから私も連れて遊んでください‾‾ うーん...私がどうしても浪人をするようになるようなのに それで日本語勉強だけするという私の夢が水の泡になってしまったんです . 私ちょっと慰め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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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3 ^^요즘들어서 점점 활발해져가는 광주....... 다이모노 2004-01-30 891 0
3732 안녕하세요~ godlove 2004-01-30 1192 0
3731 I Love Kwangju Family. Whistling boy 2004-01-29 1415 0
3730 오늘의 좋은 말입니다.^6 다이모노 2004-01-29 1100 0
3729 육아교실운영자입니다. pezzi 2004-01-29 8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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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4 어느샌가 다이님의 오늘의 좋은말이 ....... 임현빈 2004-01-26 12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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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6 미나상 히사시부리데...스..^^ 다이모노 2004-01-21 7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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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4 다들 어디에 계시는쥐..ㅜㅜ 다이모노 2004-01-17 69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