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도 보시다시피... 현재 저는 광주를 떠나 여수에 있습니다.
저녁식사 시간인데 혼자 밖에 나와 PC방에 들어와 있어요 ^_^;
기분이 상당히 쎄~ 합니다...
자꾸 우시던 어머님의 모습이 자꾸 떠오르네요 ^_^;
제가 센치한 녀석인 줄은 알고 있었지만...
3인 1실의 기숙사실에...
짐을 풀고 청소 대충 해 놓고 나니
누워도 잠이 오질 않더군요...
아직 같이 방을 쓰게 될 룸메이트들도 오질 않았고...
혼자 있는다는 것이... 새삼스레 힘겨워집니다...
뭐, 조만간 익숙해지겠지요...
하하하... 언제나 여기에 오면 헛소리만 끄적거리다 가는군요 ^_^;;
題目でもご覧のように... 現在私は光州を発って旅愁にあります. 夕食時間なのに一人で外に私と PC部屋に入って来ています ^_^; 気持ちがよほどセ‾ します... しきりに泣いたお母さんの姿がしきりに浮び上がりますね ^_^; 私がセンチしたやつであることは分かっていたが... 3人 1室の寄宿事実に... 荷物を解いて掃除手を抜いておいたら 横になっても眠気がささないですね... まだ一緒に部屋を使うようになるルームメートたちも来なかったし... 一人でいるというのが... 今更手に負えなくなります... 何, 早いうちに慣れますね... ハハハ... いつもここへ来ればうわごとだけクゾックゴリだ行きますね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