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백+GK 올 교체”
브라질 축구대표팀이 일본을 상대로는 힘을 빼고 나온 모습이다.브라질은 14일 오후 7시30분(한국시간) 일본 도쿄도 조후시 니시마치에 위치한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친선경기를 펼친다.
앞서 브라질은 지난 10일에 열린 “홍명보호” 한국과 평가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당시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감독은 최정예 멤버를 내세웠다. “원톱” 마테우스 쿠냐(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에스테방(첼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드리구(이상 레알 마드리드), 카세미루(맨유), 브루노 기마랑이스(뉴캐슬) 등이 선발로 나섰다.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들 위주로 베스트11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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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에는 2군이 나왔다
韓には本気モード->日の前では力抜いた! ブラジル選抜発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