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초부터 2011년 8월 재개까지 건강문제로
칸나기의 집필을 중단했었던 타케나시 에리 씨가
4월 27일, 신간인 7권 발매와 함께 병명에 대해 밝혔다.
병명은 “지주막하출혈”로 큰 후유증은 없지만, 아직은
건강상태를 먼저 생각해 집필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지금에 와서 밝히는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었지만,
그동안 독자 분들께 불안과 혼란을 준 책임을 느끼며,
격월로 연재 중인 것에 대한 이유이기도 하기 때문…
요양 중에도 빨리 연재를 하고 싶어 견딜 수 없었다고.
지주막하출혈 : 지주막은 뇌를 감싸고 있는 뇌막.
원인의 약 65%는 뇌동맥류 파열. 극심한 두통, 신경마비,
복시(사물이 이중으로 보임), 광선공포증(빛이 싫게됨),
경련과 발작, 의식장애,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환자의 3분의 1이 즉사, 그외 3분의 1이 이송 중 사망)
약 절반 정도에서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으며, 환자의
3분의 1 정도는 이전과 비슷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음.
2008年 11月初から 2011年 8月再開まで健康問題で
カンナ期の執筆を中断した他するようにそでなしエリさんが
4月 27日, 新刊である 7冊発売とともに病名に対して明らかにした.
病名は ¥"地主幕下出血¥"で大きい後遺症はないが, まだ
健康状態を先に思って執筆をして行く予定だと.
今のところ明らかにすることに対して多い悩みをしたが,
その間読者方々に不安と混乱を与えた責任を感じて,
隔月で連載中のことに対する理由でもあるから…
療養の中にも早く連載をしたくてたまらなかったと.
地主幕下出血 : ジズマックは脳をくるんでいる脳膜.
原因の約 65%は雷同脈流破裂. 極甚な頭痛, 神経麻痺,
覆試(事物が二重で見える), 光線恐怖症(光が嫌いになる),
ひきつけと発作, 意識障害, ひどければ死亡に至るようになる.
(患者の 3分の 1が即死, その外 3分の 1が移送の中で死亡)
約半分位で神経学籍後遺症が残って, 患者の
3分の 1 位は以前と似ている生の質を享受することができ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