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항공기 산업은 규제 산업이다. 이미 type certificate을 국제적으로 받은 회사는 노하우와 인맥을 알기 때문에 로비에도 유용하고 통과 받기 쉽다
2. 중형 항공기 및 비지니스 젯 시장의 폭발적 성장. 지금이 골든 찬스다. 지금 진입하지 못하면 수요를 못따리와서 타이밍을 놓친다
3. 비지니스 젯은 개발 난이도가 민항기보다 높다. 운항고도도 훨씬 높고, 비행거리와 속도도 훨씬 멀고 빠르다. 만약에 비지니스 젯을 공동개발 한다면 민항기 개발은 독자로 할수 있다.
4. 비지니스젯은 마진이 좋은 괜찮은 사업임. 일단 개발하면 r&d에 천문학적인 돈도 안든다
5. 두산 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 발전기의 엔진화. 가스터빈하고 젯엔진과 구조적인 차이는 없음. 아마 정부에서 젯엔진으로 개발하는걸 지원해줄 것임
6. 캐나다는 영어와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bilinguial 국가다. 그게 뭐 어쨌다고? 말인 즉슨 에어버스나 보잉에서 인력 헌팅 하기 매우 쉽고, 봉바르디에 본진인 몬트리올은 항공산업/개발 종사자가 엄청 많다. 규제/개발에도 휴민트가 많기도 하고 나중에 faa,easa인증 받을때도 유용하게 써먹을 것이다. 또한 항공산업에서 영어를 사용한다는건 그냥 엄청난 아드벤티지다. 메뉴얼도 영어로 작성 해야하는데
1. 航空機産業は規制産業だ. もう type certificateを国際的に受けた会社はノーハウと人脈が分かるからロビーにも流用と通過受けやすい
2. 重刑航空機及びビジネスゼッ市場の爆発的成長. 今がゴールデンチャンスだ. 今進入す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需要をモッタリワでタイミングを逃す
3. ビジネスゼッは開発難易度が民航機より高い. 運航高度もずっと高くて, 飛行距離と速度もずっと遠くて早い. もしビジネスゼッを共同開発したら民航機開発は読者にできる.
4. ビジニスゼッはマージンが良い大丈夫な事業だ. 一応開発すれば r&dに天文学的なお金もかからない
5. 斗山エノビルリティのガスタービン発電機のエンジン化. ガスタービンしてゼッエンジンと構造的な違いはなし. 多分政府でゼッエンジンに開発するのを支援してくれること
6. カナダは英語とプランス語を使う bilinguial 国家だ. それがなんかどうしたと? 言葉のズックスンエアバスやボーイングで人力ナンパするとても易しくて, ボングバルデ−に本陣であるモントリオールは航空産業/開発従事者がすごく多い. 規制/開発にもヒュミントが多かったりして後で faa,easa認証受ける時も有用に使うでしょう. また航空産業で英語を使うのはそのままおびただしいアドベンティジだ. マニュアルも英語で作成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