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위나 오리털은 비싼건 둘째 쳐도 더러워져도 빨수가 없으니 패스
써모4000g 합성솜인데 이렇게 두껍고 빵빵하게 올지 몰랐다. 영하에서도 안추울것 같다.
바닥에 깔면 합성솜때문에 미끌미끌거리고 기분이 묘하다
두껍게 부풀어 있는데 금방 복원 되는게 신기하다
ハブソングソム 4000g 四角寝袋を買ったが
が鳥や鴨の毛は高いのは二番目打っても汚くなっても洗うことができないからパス
ソモ4000g ハブソングソムなのにこんなに厚くて豊かに来るかも知れなかった. 零下でも寒くないようだ.
底に敷けばハブソングソムのためすべすべ距離(通り)で気持ちが妙だ
厚く脹れているのにすぐ復元になるのが不思議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