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일본의 경우 히틀러와 같은 악행을 했으면서 후손들에게 그것의 정당성의 뿌리를 심어 놓았다.
그 말은
너등 조상이 지금 지옥에 있다면
너등도 그 조상이 뿌려 놓은 씨앗으로 곧 지옥에 갈것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너등 가치가 어느정도 될까?
사람은 고집을 꺽기 힘들다. 바뀌지 않는다. 직접 보고 깨달아야 꺽인다. 그런데 그럴 능력도 가능성도 없다.
나의 반일은 그 피해자와 희생자를 추모하는 반일 이다.
그러니 전범국 시민이라면 어느 정도 패널티는 받고 살아야 하지 않겠나?
反日の理由. 世の中はどの位妥協しながら暮さなければならない.
しかし日本の場合ヒトラーのような悪事をしたくせに子孫たちにそれの正当性の根を植えておいた.
その言葉は
お前等先祖が今地獄にあったら
お前等もその先祖が振り撤いておいた種子ですぐ地獄へ行くはずだという意味だ.
それならお前等価値がどの位なるか?
人は固執を折りにくい. 変わらない. 直接見て悟ると折れる. ところでそんな能力も可能性もない.
私の反日はその被害者と犠牲者を追慕する反日である.
だから戦犯国市民ならどの位ペナルティは受けて暮さなければならないじゃない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