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Hyundai Inster 와 닛산 Nissan Sakura 는 일본 EV 시장에서 자주 비교되지만, 성격은 꽤 다릅니다.
인스터는 “작은 일반차 EV”, 사쿠라는 “경차(Kei Car) EV”에 가깝습니다.
핵심 차이 한눈에
| 항목 | Hyundai Inster | Nissan Sakura |
|---|---|---|
| 차급 | 소형 SUV형 EV | 일본 경차 EV |
| 출시 | 일본 2025 | 일본 2022 |
| 일본 판매가 | 284.9만~372.9만엔 | 259.9만~308.2만엔 |
| 전장 | 3,830mm | 3,395mm |
| 전폭 | 1,610mm | 1,475mm |
| 배터리 | 42~49kWh | 20kWh |
| WLTC 주행거리 | 393~458km | 약 180km |
| 출력 | 최대 약 115마력 | 약 64마력 |
| 급속충전 | 가능 | 가능 |
| 좌석 | 4인 | 4인 |
| 특징 | 장거리·고속도로 대응 | 도심 초특화 |
| 일본 세제혜택 | 일반 소형차 | 경차 혜택 적용 |
1 이 정도면 inster의 경쟁력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어떨까 판매량을 보면 닛산이 훨씬 많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