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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떡국

조회수 : 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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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의 posting으로 언급했던 것처럼 오늘 만든 revenge 떡국. 사실 특별히 준비한 것은 없지만요. w       계란은 노른자, 흰자로 나눠서 지단을 부쳤어요. 흰자 지단이 좀더 부치기 까다로운 듯.         물에 불려둔 떡.     고명은 역시 취향껏 있는 재료로. 계란 지단도 모양을 내어서 자르고, 어제 양념에 재워둔 불고기를 구워서 잘라뒀어요. 그리고 파. 구운 김을 가늘게 잘라서 얹으면 더 좋을 것 같지만, 오늘은 김을 찾을 수 없었네요. 유감. (^ ^;;)       올해 떡국은 소고기 육수 대신에 멸치+다시마+건조 새우+표고 버섯입니다. 마늘 조금, 소금, 후추를 넣어서 맛을 맞추고 (경우에 따라서 재래 간장을 조금 넣어 좀더 맞추셔도 좋아요), 그리고 육수에 떡을 넣어 몇분간 끓이면서 익히면 끝.       그릇에 담고 고명을 얹으면 완성입니다! ^ ^     평소와는 달리, 오늘은 약간 신경을 써서 담았습니다. 하하하.   어제, 오늘 연속 떡국이네요. 내일은 일본의 떡국일까요? w   그러면 모두들 좋은 하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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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年度トック

          昨日の postingで言及したように今日作った revenge トック. 実は特別に準備したことはないけれども. w       卵は卵黄, 卵白で分けて焼きを焼いたんです. 卵白肢端がもうちょっと送ること気難しいように.         水にふやかしておいた餠.     高名はやっぱりツィヒャングコッある材料で. 卵焼きも模様を作って切って, 昨日味付けに漬け込んでおいた焼肉を焼いて切っておいたんです. 描きたくて. 焼いたのりを細く切って上げればもっと良いようだが, 今日は長さを捜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ね. 残念. (^ ^;;)       今年トックは牛肉肉水代りにいわし+昆布+乾燥海老+シイタケです. ニンニク少し, 塩, 胡椒を入れて味を合わせて (場合にしたがって在来 醤油を少し入れて もうちょっと合わせても良いです), そして肉水に餠を入れて何人間沸かしながら煮れば終り.       器に盛って高名をのせれば完成です! ^ ^     普段とは違い, 今日はちょっと気を使って盛りました. ハハハ.   昨日, 今日の連続トックですね. 明日は日本のトックでしょうか? w   それでは皆良い一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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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 )
  • 0

    T _T)/ 제가 끓인 떡국과는 정말 내공차이가..OTL 크윽!! (넘을 수 없는 벽) 드디어, 떡국을 먹던 동생의 투정으로, 떡볶이로 모두 만들어 버렸답니다..ww 사골 육수 떡볶이....ww

    17년 전

  • 직접 만듭니까?? 대단한. 사진의 배경이 아름답네요. 대단한 능력자.w

    17년 전

  • 1

    이것은 맛있을 것 같네요.(^^) 나의 집에서는, 옛부터의 전언이 있고, 정월의 3일간은, 떡을 먹어선 안 된다고 말해지고 있습니다.왜일까는 모릅니다만, 떡을 먹는 것은, 4일 이후가 됩니다.(^^) 

    17년 전

  • 2

    요리책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님은 요리의 선생님이 될 수 있네요^^ 담음도 섬세하고 매우 깨끗합니다♪

    17년 전

  • flowers0014 01-02 17:30:49> 사실은 저도, 그냥 계란을 통째로 풀어넣은 떡국을 더 좋아할지도 몰라요 w 꽃 님은 아직 학생이라고 알고 있지만, 그래도 대단해요. 나는 그 나이때 요리와는 담 쌓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

    17년 전

  • flowers0014 01-02 17:30:49> 사골 떡국, 저도 좋아하는데. 떡볶이를 사골 육수로 만들어도 더 맛있을 것 같네요. 꽃 아가씨의 동생분이 부러운. www 아마 나도 떡국이 질리면 떡볶이를 만들게 될 것 같네요. ^ ^

    17년 전

  • toy1226 01-02 17:43:15> ㅎㅎ. 아니오. 이 게시판에는 더 대단한 능력자들이 잠복해있어요. ㅋㅋㅋ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7년 전

  • suika_daisuki 01-02 18:01:04> ww 선조님 중에서 어떤 분이 정월 기간에 ozouni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는지요. 궁금하네요. ww 한국에서는 새해 첫날 ozouni를 먹어야 나이를 +1할 수 있다고 말해진답니다.

    17년 전

  • suika_daisuki 01-02 18:01:04>일본과는 달리, 새해가 되면 일괄적으로 +1세 되는 시스템이라서, 떡국을 많이 먹어야 빨리 어른이 된다고 생각했던 유년기의 경험이 한국인들은 대개 있을 것 같네요. w^ ^ (아아, 그러고보니 나이가+1세 되었네요. Orz)

    17년 전

  • gossipgirl 01-02 20:58:04>평소에는 귀찮다는 이유로 담음 등 실컷 무시하고 있기 때문에, 요리 선생님이 될 자격은 없을 것 같습니다. w^ ^ 저도 요리 학원이나 제빵 제과 학원에서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데, 왠지 좋은 기회가 생기지 않네요. ^ ^;

    17년 전

  • 0

    깨끗한 배경의 모양에 지지 않는, 멋진 담음의 떡이군요!언제나 가게의 요리와 같이 깨끗하고 맛있을 것 같습니다^^ 황색과 흰색의 꽃이, 봄의 분위기로 좋네요 ^^

    17년 전

  • 0

    고명에 멋을내신 센스가 좋습니다.^^ yun님의 음식은 모두가 정성이 대단합니다. 훗날 남편 되실 분은 너무나 행복 하겠다~ (*^ ^*)

    17년 전

  • 먹는 것이 과분할 정도 깨끗이 담아 있네요.먹고 싶은데―^^

    17년 전

  • kawashimasan 01-02 23:23:29>엔코리로 본 님의 오세치 요리와 비교하면 너무 정성이 들어있지 않은 것 같아요 ^ ^; 여기에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가끔 이쪽으로 만날 수 있으면 기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년 전

  • byungrhee 01-03 01:14:53> 아마도 막상 결혼해서 주부가 되면 편의점 음식으로 가득 밥상을 차리게 될 것 같습니다만.. ㅋㅋ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7년 전

  • muu123 01-03 03:29:36> 안녕하세요 muu123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쪽에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아가씨에게도 새해 인사를 전해주세요! muu님의 정월 survival게임은 무사히 완수된 것 같습니다 w^ ^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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