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저녁식사의 밥상입니다.
콩나물.멸치볶음.계란장조림.브로콜리..그리고 김치.
콩나물은 버섯.부추와 같이 무쳤습니다.
일반적으로 메추리알 장조림이 많은데..아이들도 어른도 크기에 있어 만족을 못하므로
계란 장조림을 만듭니다.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멸치조림. 바삭바삭 과자 느낌이 들 정도로 볶고..물엿과 설탕 듬뿍.
바삭 달콤 합니다.
브로콜리는 마요네즈와 초고추장의 소스로 먹으면 맛있어요.
겨울동안 김치냉장고에서 완전 숙성된 김치.
완두콩밥과 황태(말린 명태)국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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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점심으로
이곳에서 배운 초밥을 응용해 봅니다.
식초 양념을 해야 하지만
사실 조금 자신이 없고..소금.설탕.참기름 양념에
단무지를 잘게 잘라 섞었어요.
이 곳에서 본 초밥의 모양을 참고해서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오이.계란지단.게살.김자반.무순의 순서로 올렸습니다.
어쩐지 김밥 재료의 느낌이...^ ^
맛은 나름...근사합니다.
입안에서 섞이는 재료의 풍부한 느낌이 좋군요.
초밥은 대합탕과 같이 라고 하지만..굴이 있기 때문에 굴파래국을 같이 만들었습니다.
주말의 간단한 점심식사로 좋군요~ ^ ^
그리고..봄이 오고 있으므로 식탁 커버도 바꾸었어요.
여러분도 맛있는 요리 많이 드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