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제가,, 중 2 였을 당시,, 아마,, 겨울,,??
제가 오사카 에서,, 교토를 가고 있었는데,, 너무너무 배고 고파서,,타고야키를 사러 갔었습니다,, 휴계소 에 가니까,, 같은 타코야키 인데,, 하나는 500엔? 하난 700엔?,, 으로 기역하고 있습니다만,, 그떄 전,, 당연히,, 그냥 돈이 없었으니까,, 500엔 짜리 구매 했거든요,, 근대ㅡㅡ 이건뭐,,
((이때 당시만해도,, 전 인사?,, 그런건 꿈에서나 할 판,, 으로 일본어 라는 개념이 아에 없었을 시기!!))
흠,, 그래서 아이고 하나 먹어 볼까??,, 하고 있었을 때! 입에서 갑짜기,,밀가루가,, 뽀도독???,, 하고 입안에서,, 돌아다니고,, 있었다는,, 그떄 이후로,, 타코야키는 제가 싫어하는 일본음식 의 당연 1위를 차지하고 있죠,,
흠,,왜 입안에서 밀가루가 씹혔을 까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일본분들 이나,, 한국 분들 답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