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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슬픔니다..바보 같은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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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67662 KO Lv 0
안녕하세여.. 저의 두번째 글이군여..이렇게 열받는 글을 올리게 되다니.. 참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만화책에서나 보고 삼류 소설에서나 보던일이 제 친구에게.. 제친구는 무척 순진하고 잘 우는 애예여.. 그 앤 남자친구를 전화만 하고 편지만 해서 사귈수 있고.. 정말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 하는 애였죠.. 주위 모든애덜이 얼굴도 안 보고 어떻게 그러냐고 해도 꿋꿋이 믿었답니다.. 처음 그애가 전화 통화만하고 컴퓨터로 만나기만 해서 애인하자고 한 애한테 처음 얼굴을 보는 순간 차였을 때도 믿었죠..(그 남자애가 한 날림 하긴해도..) 그리고 두번째 채팅으로 만난애.. 그애와도 전화상으로 먼저 이야기하고 사귀었죠.. 그남자앤(D군) 다른 여자 친구가 있었음에도 내친구랑 사귀었어요.. 금방 헤어지겠다고.. 그리고 금방 헤어졌죠.. 뭔가 의심적었지만 한번 보니 밝고 착해보이길래 괜찮겠다 싶었죠..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여.. 지금은 제 친구가 힘들어하고 헤어졌지만 뭘라고 할까.. 그 XXX는 제 친구에게 그동안 몸을 요구했던 거였어여.. 제 친구는 너무너무 그애를 좋아해서 허락하고 말았답니다.. 자기의 순결을요.. 너무 바보같고 바보같아서.. 정말 그 후 D군은 만날 때마다 하길 바랬답니다. 그리고 생리 할때가 되었는데 조금 늦어 불안한 제 친구는 부모님에게 말했어요. 굉장해 졌죠.. 친구 아빠와 오빠는 열받아서 그애한테 가서 각서를 받는등 여러가질 했죠..그리고 둘이 만나는걸 반대 했죠.. 친구 오빠가 그애 한테 처음 전화 했을때 그애하는말 "저 지금 갈까요..?" 당 황 정말 생각있는 자라면 그 자리에서 당장 달려와 사과했어야 하겠죠   그 후 제 친구는 계속 가족한테 혼나고 그러는데 D군은 당당하게 바람을 피더군여.. 그리고 제 친구가 헤어질까 해도 아무말 없고.. 차라리 헤어지자고 하면 될텐데 그냥 아무말이 없었죠.. 그렇게 당했는데도 그애가 싫어지지 않는다고 제 친구 거의 매달리다 시피 하더군여..그럼 다시 M군은 자기도 힘들다고.. 제 친구 아빠가 반대해서 힘들다고 말해 또 몸을 요구 했어요.. 그리고 제 바보 같은 친구는 너무 불쌍해 보이고 좋아해서 다시 허락 했다더군여.. 10일 정도 무지 힘들어하고 계속울고 D군을 찾아가 보기도 했지만 그 빌어먹을 D군은 만날땐 아무말도 안하고 헤어지잔 말도 안하고  제 친구가 전화를 하면 밧데리가 다 닳았다 피곤하다 등 전화를 일찍 끊더군여.. 그런 놈이 다시 전화하면 통화중입니까? 그래서 제친군 께속 울었다고 합니다.. 요 일주일간은 아무에게 말도 못하고 혼자서.. 전 친구라면서 오늘 이 이야기를 알았어여 잘 안되고 있는줄 알았지만 이럴줄이야.. 슬펐습니다. 사실 제대로 누굴 사겨본 적이 없었던 저는 어떻게 그앨 위로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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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니다..바보 같은 내친구..

안녕하세여.. 저의 두번째 글이군여..이렇게 열받는 글을 올리게 되다니.. 참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만화책에서나 보고 삼류 소설에서나 보던일이 제 친구에게.. 제친구는 무척 순진하고 잘 우는 애예여.. 그 앤 남자친구를 전화만 하고 편지만 해서 사귈수 있고.. 정말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 하는 애였죠.. 주위 모든애덜이 얼굴도 안 보고 어떻게 그러냐고 해도 꿋꿋이 믿었답니다.. 처음 그애가 전화 통화만하고 컴퓨터로 만나기만 해서 애인하자고 한 애한테 처음 얼굴을 보는 순간 차였을 때도 믿었죠..(그 남자애가 한 날림 하긴해도..) 그리고 두번째 채팅으로 만난애.. 그애와도 전화상으로 먼저 이야기하고 사귀었죠.. 그남자앤(D군) 다른 여자 친구가 있었음에도 내친구랑 사귀었어요.. 금방 헤어지겠다고.. 그리고 금방 헤어졌죠.. 뭔가 의심적었지만 한번 보니 밝고 착해보이길래 괜찮겠다 싶었죠..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여.. 지금은 제 친구가 힘들어하고 헤어졌지만 뭘라고 할까.. 그 XXX는 제 친구에게 그동안 몸을 요구했던 거였어여.. 제 친구는 너무너무 그애를 좋아해서 허락하고 말았답니다.. 자기의 순결을요.. 너무 바보같고 바보같아서.. 정말 그 후 D군은 만날 때마다 하길 바랬답니다. 그리고 생리 할때가 되었는데 조금 늦어 불안한 제 친구는 부모님에게 말했어요. 굉장해 졌죠.. 친구 아빠와 오빠는 열받아서 그애한테 가서 각서를 받는등 여러가질 했죠..그리고 둘이 만나는걸 반대 했죠.. 친구 오빠가 그애 한테 처음 전화 했을때 그애하는말 "저 지금 갈까요..?" 당 황 정말 생각있는 자라면 그 자리에서 당장 달려와 사과했어야 하겠죠   그 후 제 친구는 계속 가족한테 혼나고 그러는데 D군은 당당하게 바람을 피더군여.. 그리고 제 친구가 헤어질까 해도 아무말 없고.. 차라리 헤어지자고 하면 될텐데 그냥 아무말이 없었죠.. 그렇게 당했는데도 그애가 싫어지지 않는다고 제 친구 거의 매달리다 시피 하더군여..그럼 다시 M군은 자기도 힘들다고.. 제 친구 아빠가 반대해서 힘들다고 말해 또 몸을 요구 했어요.. 그리고 제 바보 같은 친구는 너무 불쌍해 보이고 좋아해서 다시 허락 했다더군여.. 10일 정도 무지 힘들어하고 계속울고 D군을 찾아가 보기도 했지만 그 빌어먹을 D군은 만날땐 아무말도 안하고 헤어지잔 말도 안하고  제 친구가 전화를 하면 밧데리가 다 닳았다 피곤하다 등 전화를 일찍 끊더군여.. 그런 놈이 다시 전화하면 통화중입니까? 그래서 제친군 께속 울었다고 합니다.. 요 일주일간은 아무에게 말도 못하고 혼자서.. 전 친구라면서 오늘 이 이야기를 알았어여 잘 안되고 있는줄 알았지만 이럴줄이야.. 슬펐습니다. 사실 제대로 누굴 사겨본 적이 없었던 저는 어떻게 그앨 위로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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