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여기서 많은 사람을 알게 되었당..
뭐.. 안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는 사람도 있겠구..
친한 사람두 있을 거고..
삶은 다 그렇게 사는 것인가...
내가 대학 와서 느낀 건데..
사람에 대한 고픔.. 사람과 대화하고 보다 많이.. 보다 친밀하게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중딩. 고딩 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많은 사귐을 해오지 않았던 터라..
지금 약간의 혼돈과 방황의 시기인 듯 하다..
새로운 사귐을 할 때마다 번번히 지난 나의 사귐 때문에..
쉽게 친해질 수 없는 게..
나의 큰 단점이자 고민거리이다..
그래도 여기 있는 사람과는 지속적으로 대화방에서 만나고..
가끔 오프라인에서도 만나곤 한다.
여기에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니..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좋은 경험과..
큰 힘이 될 거라 믿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친목도모를 위해..
자주 자주 서로의 낯을 익히도록 해야 한다..
쿠니 형은.. 연락을 끊고 살지 말기를 바란다.. ㅡ.ㅡ;;
그럼 이만..
번역문보기
그렇다.
나두 여기서 많은 사람을 알게 되었당..
뭐.. 안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는 사람도 있겠구..
친한 사람두 있을 거고..
삶은 다 그렇게 사는 것인가...
내가 대학 와서 느낀 건데..
사람에 대한 고픔.. 사람과 대화하고 보다 많이.. 보다 친밀하게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중딩. 고딩 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많은 사귐을 해오지 않았던 터라..
지금 약간의 혼돈과 방황의 시기인 듯 하다..
새로운 사귐을 할 때마다 번번히 지난 나의 사귐 때문에..
쉽게 친해질 수 없는 게..
나의 큰 단점이자 고민거리이다..
그래도 여기 있는 사람과는 지속적으로 대화방에서 만나고..
가끔 오프라인에서도 만나곤 한다.
여기에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니..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좋은 경험과..
큰 힘이 될 거라 믿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친목도모를 위해..
자주 자주 서로의 낯을 익히도록 해야 한다..
쿠니 형은.. 연락을 끊고 살지 말기를 바란다.. ㅡ.ㅡ;;
그럼 이만..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