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병합전의 조선비숍 부인저 「30년전의 조선」보다
「시민은 지상에 기와 또는 짚을 늘어놓은 단층집아래에 기어들어 생활하고 있다.
아니 불결한 도로에 준동하고 있으면 형용하는 것이 좋을까.
그 도로는 넓어도 두마리의 말이 늘어놓을 정도는 아니다.
좁은 곳에서 큰 짐을 담 있어다 사람이 지나가면, 그 만큼으로 왕래를 막아 버릴 만큼이다.
도로의 젓가락에는 악취가 근처 일면 냄새나 오는 도랑이 있어,
노면은 먼지 투성이의 반 알몸의 아이들과 사납고 악독한 개와에 의해서 점령되고 있다.」
「하수도는, 시내의 오수를 밤낮 끊임없이 성밖으로 배설하고 있다.
그 때문에, 하수도의 진흙은 새까맣고,
아득한 옛부터의 오수에 의해서 물들일 수 있는 악취를 공기중에 방산 하고 여행자를 괴롭히고 있다.」
「서울은 더러운 일과 수상한 일로는 세계 제일이다.」

라족같다··

일본 통치중의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