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jwl****
황우석보다 뭐하나 잘하는거 없는것들이 ..니들이 욕할 자격이나되? ..학벌이 되..능력이되..연구업적이되 .....지들같으면 하지도 못할거 면서 ..OOO색히들
2014.03.13 오전 4:54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2공감 4 비공감 3 - hang****
황우석 사기쳐서 지원금 착복한것 회수나 하지.
2014.03.13 오전 1:29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4 비공감 8 - enab****
처음부터 쪽발국의 사기인줄 알았다!
2014.03.13 오전 1:28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5 비공감 1 - mad1****
황우석빠들많네 ㅎㅎ 구라치고 숨러다닌는건 똑같자나 똥이더묻은개한테 덜묻은개 비교하디말란 이중잣대들많네 ㅎ
2014.03.13 오전 12:46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11 비공감 8 - rest****
내가 식초에 담그면 세포 생성된다고 할 때부터 알아봤다 ㅋㅋㅋㅋㅋ 어디 그런 말같잖은 소리를
2014.03.13 오전 12:26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20 비공감 1 - jyo2****
황우석이가 분명똑똑한사람이고대단한사람인데 그사건이후로 줄기세포분야 전세계톱을다투던우리나라에서 지원자체가끊긴거가아쉬울따름
2014.03.13 오전 12:23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2공감 27 비공감 11
30세 깜짝 스타 오보카타, 논문 표절 의혹까지 제기돼
박사 논문 첫 부분이
美국립보건원 웹문서와 거의 같은 것으로 드러나
공저자들도 잇달아 의구심
오보카타 소속 연구소 자체조사 결과 14일 발표
획기적인 만능세포 "STAP(자극야기 다기능성 획득)세포"를 개발, 스타가 된 30세 여성과학자 오보카타 하루코(小保方晴子)의 스토리가 일본판 황우석 사태로 비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연구에 공동 참가한 학자들이 자진 논문철회를 요구한 데 이어 오보카타의 박사학위 논문 표절의혹까지 제기, 신뢰성은 물론 도덕성에까지 금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