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

조회수 : 582
세분류: 자유주제 95699 KO 0
어디 아프세요?
음...
아프지 마시구요...건강하시길...^^


>Hakusho. Wrote...
>병원다녀오느라 못왔었어요^-^
>비올라..헤헤헷^-^*
>
>
>
>
>
>
>>わるいこども Wrote...
>>웅크리고 앉아, 집 옆에 심어진 삼색 비올라를 가만히 들여다보았다.
>>
>>비가 와도 비올라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 듯 하다.
>>
>>잎은 여전히 갈색으로 변하고 있으며, 꽃봉오리는 대부분이 활짝 피지 못하고 말라갔다.
>>
>>두터운 군엽을 조심스레 들어올리다가, 아랫줄기 사이에서 미세한 거미줄 같은 것을 발견하고
>>
>>그래서 비올라가 시들어간다는 걸 알았다.
>>
>>거미줄은 먼지처럼 미세했다.
>>
>>작년이나 재작년에 다른 식물들을 감염시킨 진드기의 흔적이었다.
>>
>>진드기는 잎자루와 꽃봉오리에서 빨아들인 액을 먹고 살아갔다.
>>
>>먼지 얼룩보다 작은 진드기의 몸은 붉은빛이 도는 황색으로 루비빛이 났으며 아름답기까지 했다.
번역문보기

re : ^^

어디 아프세요?
음...
아프지 마시구요...건강하시길...^^


>Hakusho. Wrote...
>병원다녀오느라 못왔었어요^-^
>비올라..헤헤헷^-^*
>
>
>
>
>
>
>>わるいこども Wrote...
>>웅크리고 앉아, 집 옆에 심어진 삼색 비올라를 가만히 들여다보았다.
>>
>>비가 와도 비올라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 듯 하다.
>>
>>잎은 여전히 갈색으로 변하고 있으며, 꽃봉오리는 대부분이 활짝 피지 못하고 말라갔다.
>>
>>두터운 군엽을 조심스레 들어올리다가, 아랫줄기 사이에서 미세한 거미줄 같은 것을 발견하고
>>
>>그래서 비올라가 시들어간다는 걸 알았다.
>>
>>거미줄은 먼지처럼 미세했다.
>>
>>작년이나 재작년에 다른 식물들을 감염시킨 진드기의 흔적이었다.
>>
>>진드기는 잎자루와 꽃봉오리에서 빨아들인 액을 먹고 살아갔다.
>>
>>먼지 얼룩보다 작은 진드기의 몸은 붉은빛이 도는 황색으로 루비빛이 났으며 아름답기까지 했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프리토킹

총 55,141개

2,633 / 2,758페이지

  1. 세분류: 자유주제 95704 KO 2
  2. 조회수 : 460
    세분류: 자유주제 95703 KO 255
  3. 조회수 : 3,740
    세분류: 홍보 60297 KO 255
  4. 세분류: 자유주제 65149 JA 0
  5. 조회수 : 544
    세분류: 자유주제 95696 KO 0
  6. 세분류: 자유주제 95702 KO 0
  7. 세분류: 자유주제 95695 KO 0
  8. 조회수 : 454
    세분류: 자유주제 95694 KO 0
  9. 조회수 : 448
    세분류: 자유주제 95693 KO 255
  10. 조회수 : 457
    세분류: 자유주제 95692 KO 0
  11. 조회수 : 467
    세분류: 자유주제 95701 KO 0
  12. 세분류: 자유주제 95700 KO 0
  13. 현재 글 re : ^^
    조회수 : 582
    세분류: 자유주제 95699 KO 0
  14. 조회수 : 447
    세분류: 자유주제 95698 KO 2
  15. 조회수 : 445
    세분류: 자유주제 95697 KO 2
  16. 세분류: 자유주제 65147 JA 18
  17. 조회수 : 436
    세분류: 자유주제 95684 KO 255
  18. 조회수 : 431
    세분류: 자유주제 95691 KO 0
  19. 조회수 : 435
    세분류: 자유주제 95690 K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