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이번에도 작년 처럼 24일 밤에 봅시다.
올해도 역시 내 주머니 속은 아주 최악이 될듯합니다.
난 언제나 한번 가볼려나~~ 그렇지만 그날을 위해 슬레쉬는 뜁니다.
벌떡 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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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회원 여러분~ 이번에도 작년 처럼 24일 밤에 봅시다.
올해도 역시 내 주머니 속은 아주 최악이 될듯합니다.
난 언제나 한번 가볼려나~~ 그렇지만 그날을 위해 슬레쉬는 뜁니다.
벌떡 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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