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고: 이 글은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므로 조금 어렵습니다
보시기 전에 이 그림을 보고 진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Microsoft에서는 XP Mode라는 것을 제공한다
이유는 오래된 프로그램은 NT 6(Vista)이상 OS의 변화된
구조(structure)에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인데
그러므로 가상 환경(virtual environment)를 조성해야 한다
NT 6.0에서부터 Unix 계열의 /users같은 directory가 있으며
Unix와 같은 사용자 계정 정책(policy)가 있다
예를 들면 XP에서는 관리자 권한(administrator"s identification)으로
할 수 있는 작업을 NT 6.0인 Vista와 6.1인 7에서는
한단계 더 위인 root 권한이 필요하다
이렇게 구조가 다르면 일부 프로그램은 작동하지 않는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가상 환경을 쓸 수 있지만
단지 가상 PC의 window안에 또 다른 OS가 있는 것이라
그렇게 커다란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이를 해결하고 진짜 PC와의 제대로 된 연동을 위해
Seamless modes가 있다
이 Seamless modes에 대해 알아보자
VMware의 Unity와 Microsoft의 XP mode같은 것들은
사실 Paralles가 Coherence라는 것을 내놓은 것이 먼저이다
Coherence는 Crossover Mac과 비슷하게 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Crossover Mac과 달리 OS 환경이 실제 있기 때문에
더 안정적(stable)이고 호환성(compatibility)도 높았다
물론 아직까지 graphics같은 것이 안 좋다는 단점이 있지만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는 문제없는 일이다
XP Mode는 상당히 독창적인데 일단 host OS와 연동성(relativeness)가
높다는 것이며 심지어 host OS에서 지원하지 않는 확장자(extension)은
guest OS에서 지원하면 연결(connect)한다는 점이다
물론 단점이 있다면 아직 불안정(unstable)하고 guest OS의 window에
특별한 표시가 없어 Vista나 7에서 쓰는 것과 비슷한 visual skin을 쓴다면
host OS의 window와 구별이 안 될수도 있다
VMware에는 Unity라는 기능이 있는데 XP Mode를 사용한 적이 있으면
불만족할 수 있다 연동성이 XP Mode에 비해 떨어진다
물론 graphics에 대한 지원이 좋지만 만약 XP Mode를 대체할 것이라면
만족하지 못할 수 있다 물론 XP Mode의 연동성은 보통보다 뛰어나다
그렇기 때문에 XP Mode의 대체로 권하지는 않는다
또한 XP Mode보다 좋은 점은 표시가 있어 visual style이나 theme을 사용해도
구별이 쉽다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