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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이 7월 22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김포시청에서 진행됐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배우 홍종현, 고준희, 유영록 김포시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는 한·중·일 아시아 청소년들의 문화 축제의 장이다. 청소년들의 호감도를 반영하여 신 한류스타 배우 홍종현이 고준희와 함께 한, 중, 일 영상문화 꿈나무들의 선도자 역할을 맡게 됐다.
한편 제10회 아시아 국제 청소년 영화제는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청소년들이 "평화"라는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직접 제작한 작품들이 국가별로 치열한 예선을 거쳐 중국 6 작품, 일본 6 작품, 개최국인 대한민국은 12 작품을 선발, 본선에 진출한 24개 작품이 영화제 동안 상영되며 김포 지역의 청소년 및 김포시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축하 및 문화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