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그러니까 1월 마지막날이죠.
그동안 너무너무 산이 보고싶었어요.
그래서 마음먹고 등산을 했죠.
근데, 아직 눈이 다 녹지도 않은거 있죠?
정말 예뻤어요. 그리고 기뻤어요.
아무런 장비도 갖추고 올라가질 않아서 죽을뻔했지만요^^;
산을 내려오다가 미끄러졌는데요...거의 20미터는 쭈욱~
내려왔답니다. 거기계시는 분들께 혼났어요^^;;;
역시 젊음은 대단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는 아이젠도
얻어신고 무사히 내려왔죠.
노래도 불렀어요^^
거기있던 차가운 약수도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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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호호호호~~~
어제...그러니까 1월 마지막날이죠.
그동안 너무너무 산이 보고싶었어요.
그래서 마음먹고 등산을 했죠.
근데, 아직 눈이 다 녹지도 않은거 있죠?
정말 예뻤어요. 그리고 기뻤어요.
아무런 장비도 갖추고 올라가질 않아서 죽을뻔했지만요^^;
산을 내려오다가 미끄러졌는데요...거의 20미터는 쭈욱~
내려왔답니다. 거기계시는 분들께 혼났어요^^;;;
역시 젊음은 대단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는 아이젠도
얻어신고 무사히 내려왔죠.
노래도 불렀어요^^
거기있던 차가운 약수도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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