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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롱고리아가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7월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40)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바 롱고리아는 이날 스페인 마벨라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선탠과 해수욕을 즐겼다.
이날 에바 롱고리아는 한뼘 비키니를 입고 꾸준한 운동으로 단련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에바 롱고리아는 지난 2005년 미국 유력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한 최고의 섹시녀로 꼽히는 등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에바 롱고리아는 2000년 드라마 "베벌리힐즈 90210"으로 데뷔한 이래 영화 "하쉬 타임" "센티넬" "로워 러닝" "위드아웃 맨" 등에 출연했다. "위기의 주부들"을 통해 전세계적 인기를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