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생각입니다만...
도우미나 나래이터 모델도 그때그때의 행사에 필요한 느낌이나
최소요구치를 만족시켜야만 뽑히는것 아니던가요?
그래서 아마도 이번 면접에서 코이님보다 코이님의 친구분과 후배분이
그 최소 요구치에 더 만족을 주었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군요...
물론 그 최소요구치안에 일본어 실력이나 생긴것(?)등이 포함될지
몰라도...어느정도 면접관의 주관이 포함되는 것이기에...
최소요구치가 변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그리고 한가지 더...
뽑히면 누구보다 잘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계신것은...
코이님 한분만이 아닐것이라고 감히 자신하고 싶군요...
참...친군 붙었는데 전 안되서 별로 갈맘이 없다고 하신게...
진심이신가요? 만약 그런 생각을 아직도 하고 계시다면...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고, 행사때 오셔서 행사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한으로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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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음...
그냥 제 생각입니다만...
도우미나 나래이터 모델도 그때그때의 행사에 필요한 느낌이나
최소요구치를 만족시켜야만 뽑히는것 아니던가요?
그래서 아마도 이번 면접에서 코이님보다 코이님의 친구분과 후배분이
그 최소 요구치에 더 만족을 주었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군요...
물론 그 최소요구치안에 일본어 실력이나 생긴것(?)등이 포함될지
몰라도...어느정도 면접관의 주관이 포함되는 것이기에...
최소요구치가 변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그리고 한가지 더...
뽑히면 누구보다 잘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계신것은...
코이님 한분만이 아닐것이라고 감히 자신하고 싶군요...
참...친군 붙었는데 전 안되서 별로 갈맘이 없다고 하신게...
진심이신가요? 만약 그런 생각을 아직도 하고 계시다면...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고, 행사때 오셔서 행사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한으로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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