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쿠니 형아.. 건대 쪽..

51
세분류: 자유주제 68711 KO Lv 0
제가 아는대로 몽땅 가르켜드릴게요. 거의 모르는게 없답니다...^^  1.학림분식의 떡볶이가 진짜 맛있구요. 특히 여자분들이 더 좋아합니다. 라면 사리는 꼭 넣어서 드세요. (일반적인 그런 매운 떡볶이라기보다 "단(설탕) 떡볶이"라고 하면 될 것 같네요.)  2. 그리고 농협 하나로 마트 앞에 있는 돈까스집인데요. 이름이 장수분식이라구요..분위기 좋고 이런데는 절대 아닙니다.솔직히..(^^) 근데 진짜 너무 맛있어요. 돈까스는 두께 2센티 크기는 손바닥 두 개 합친거?? 정도 해요. 여자들은 둘이서 하나시켜서 먹어도 배부를 정도니까 알만하죠? 스프대신 칼국수가 덤으로 나오구 3000원이에요. 김치정말 맛있구요. 그냥 칼국수는 2000원인가(2500원인가) 였구요. 여름에 물냉면도 하는데 (2,500원인가) 물론 맛있어요. 여기는 하루종일 사람이 붐벼서 입구에서 기다릴 생각하시고 가야되요.(그렇다고 오~래 기다리는 건 아니구요. 10분에서 15분쯤) 근데 후회절대 안하고 정말 괜찮아요. 싸고 맛있고~  3. 도마(파파이스옆)는 일식집 분위기나는 식당인데 깔끔해서 좋아요. 무엇보다 맛있으니까. 모밀국수가 제일 좋드라구요.,전. 참치회덮밥도 맛있구요.  4. 그 옆에 장우동도 맛있어요. 여기는 짬뽕라면이랑 냄비우동, 비빔만두1이 맛있어요! 김밥류는 별로인 듯..콜라 사이다는 무한정 공짜~ (그래서 특히 여름에 좋죠.) 이따금씩 연예인 볼 수 있습니다. 이종원이 특히 자주오고..이름은 잘 기억안나는 분..(얼굴보면 알아요)은 아예 거기 사시는 듯..^^  5. 후문근처 김밥촌도 좋아요. 민중병원에서 조금 올라가면 거기도 김밥촌인데, 거긴 시내쪽이라 더 비싸구요, 학교 후문쪽에 김밥촌이 훨~씬 싸고 맛있어요. 이렇게 맛있는 김밥은 처음일 만큼이요~(특히 고추김밥, 소스가 같이 나오는 참치김밥2) 매운수제비도 맛있는데, 바닥에 밥도 함께 나와요~ 해장하는데 그만입니다요..쿠쿠 여름엔 물냉면도 진짜 맛있어요. 주인아줌마가 음식 솜씨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아무거나 시켜두 다 맛있습니다!!  6.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는 아는 사람만 아는 데거든요. 요즘에 점점 사람이 늘고 있다고 들었어요. 입소문이 나서..^^  먹자골목에서 한참 들어가야 돼서 저도 잘 몰랐다가 최근에 알았습니다. 대성농장이라고 삼겹살이 1인분에 3000원밖에 안 해요. 그렇다고 얇은 고기 아니구요. 일반 5, 6000원하는 고기랑 똑같아요. 맛이 무진장 좋답니다. 밥시키면 나오는 찌개랑 계란찜이 너무 맛있어요~ 싸고 맛있어서 너무 좋아요!! 피자헛에서 쭉 걸어들어가면 되는데, 음...한 500m쯤 걸어야 되나?? 서강약국까지 들어간 거리만큼 더 걸어가면 나와요. 사실 주인아저씨가 인상이 좀 무서운데...마음은 절대 아닌 것 같아요. 주말마다 무료급식도 하고 그러신데요.  * 음..풍경이라고 레스토랑 있는데요. 여긴 인테리어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은데 식사는 권하고 싶지 않아요...--;; 여러 가지 다 먹어봤는데 몽땅 이상해요... 분위기에 속지 마세요~~  글구 건대 근처하면 보통 세보르가(스파게티 전문점) 많이 찾는데요. 맛은 괜찮은데 후식이 안 나와요. 고게 좀 그렇죠...--;; 그 정도 분위기에 그 정도 맛이면 정말 좋은데 후식이 안 나오니까 이왕 레스토랑 가는 거 후식 나오는데가 더 좋죠..^^ 특별히 맛있는 건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무슨 세트메뉴 종류였든 것 같아요. 닭다리 큰 거 나오는.  7. 그런 점에서 바주가 꽤 유명해요. 저녁시간에는 기다리는 건 보통이에요. 오늘 갔는데 역시나 기다려서 먹었어요...근데 귤 두 개씩 나눠주면서 죄송하다고 주인아저씨가 막 그러시는데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으으..근데 창가쪽에 앉아서 좋아라 했는데, 스피커가 바로 그 위에 있을 줄이야!!! 그 쪽 자리 앉지 마세요!! 한가할 때 가면 후식이 계속 나와요.. 조금만 애교부리면 커피에 콜라에 예전엔 아이스크림도 주고 생과일쥬스도 주고 그러드라구요..^^ 3년간 출입의 결과, 김치볶음밥만 드시지 마세요...^^  아이고....술집까지 갈켜드릴라고 했는데 너무 길어졌습니당.. 오늘은 식사류만...^^  제가 다 경험해본 데라 믿고 가셔도 되요.. 여기 말고도 괜찮은데가 또 어디 있을텐데~~ 
번역문보기

쿠니 형아.. 건대 쪽..

제가 아는대로 몽땅 가르켜드릴게요. 거의 모르는게 없답니다...^^  1.학림분식의 떡볶이가 진짜 맛있구요. 특히 여자분들이 더 좋아합니다. 라면 사리는 꼭 넣어서 드세요. (일반적인 그런 매운 떡볶이라기보다 "단(설탕) 떡볶이"라고 하면 될 것 같네요.)  2. 그리고 농협 하나로 마트 앞에 있는 돈까스집인데요. 이름이 장수분식이라구요..분위기 좋고 이런데는 절대 아닙니다.솔직히..(^^) 근데 진짜 너무 맛있어요. 돈까스는 두께 2센티 크기는 손바닥 두 개 합친거?? 정도 해요. 여자들은 둘이서 하나시켜서 먹어도 배부를 정도니까 알만하죠? 스프대신 칼국수가 덤으로 나오구 3000원이에요. 김치정말 맛있구요. 그냥 칼국수는 2000원인가(2500원인가) 였구요. 여름에 물냉면도 하는데 (2,500원인가) 물론 맛있어요. 여기는 하루종일 사람이 붐벼서 입구에서 기다릴 생각하시고 가야되요.(그렇다고 오~래 기다리는 건 아니구요. 10분에서 15분쯤) 근데 후회절대 안하고 정말 괜찮아요. 싸고 맛있고~  3. 도마(파파이스옆)는 일식집 분위기나는 식당인데 깔끔해서 좋아요. 무엇보다 맛있으니까. 모밀국수가 제일 좋드라구요.,전. 참치회덮밥도 맛있구요.  4. 그 옆에 장우동도 맛있어요. 여기는 짬뽕라면이랑 냄비우동, 비빔만두1이 맛있어요! 김밥류는 별로인 듯..콜라 사이다는 무한정 공짜~ (그래서 특히 여름에 좋죠.) 이따금씩 연예인 볼 수 있습니다. 이종원이 특히 자주오고..이름은 잘 기억안나는 분..(얼굴보면 알아요)은 아예 거기 사시는 듯..^^  5. 후문근처 김밥촌도 좋아요. 민중병원에서 조금 올라가면 거기도 김밥촌인데, 거긴 시내쪽이라 더 비싸구요, 학교 후문쪽에 김밥촌이 훨~씬 싸고 맛있어요. 이렇게 맛있는 김밥은 처음일 만큼이요~(특히 고추김밥, 소스가 같이 나오는 참치김밥2) 매운수제비도 맛있는데, 바닥에 밥도 함께 나와요~ 해장하는데 그만입니다요..쿠쿠 여름엔 물냉면도 진짜 맛있어요. 주인아줌마가 음식 솜씨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아무거나 시켜두 다 맛있습니다!!  6.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는 아는 사람만 아는 데거든요. 요즘에 점점 사람이 늘고 있다고 들었어요. 입소문이 나서..^^  먹자골목에서 한참 들어가야 돼서 저도 잘 몰랐다가 최근에 알았습니다. 대성농장이라고 삼겹살이 1인분에 3000원밖에 안 해요. 그렇다고 얇은 고기 아니구요. 일반 5, 6000원하는 고기랑 똑같아요. 맛이 무진장 좋답니다. 밥시키면 나오는 찌개랑 계란찜이 너무 맛있어요~ 싸고 맛있어서 너무 좋아요!! 피자헛에서 쭉 걸어들어가면 되는데, 음...한 500m쯤 걸어야 되나?? 서강약국까지 들어간 거리만큼 더 걸어가면 나와요. 사실 주인아저씨가 인상이 좀 무서운데...마음은 절대 아닌 것 같아요. 주말마다 무료급식도 하고 그러신데요.  * 음..풍경이라고 레스토랑 있는데요. 여긴 인테리어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은데 식사는 권하고 싶지 않아요...--;; 여러 가지 다 먹어봤는데 몽땅 이상해요... 분위기에 속지 마세요~~  글구 건대 근처하면 보통 세보르가(스파게티 전문점) 많이 찾는데요. 맛은 괜찮은데 후식이 안 나와요. 고게 좀 그렇죠...--;; 그 정도 분위기에 그 정도 맛이면 정말 좋은데 후식이 안 나오니까 이왕 레스토랑 가는 거 후식 나오는데가 더 좋죠..^^ 특별히 맛있는 건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무슨 세트메뉴 종류였든 것 같아요. 닭다리 큰 거 나오는.  7. 그런 점에서 바주가 꽤 유명해요. 저녁시간에는 기다리는 건 보통이에요. 오늘 갔는데 역시나 기다려서 먹었어요...근데 귤 두 개씩 나눠주면서 죄송하다고 주인아저씨가 막 그러시는데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으으..근데 창가쪽에 앉아서 좋아라 했는데, 스피커가 바로 그 위에 있을 줄이야!!! 그 쪽 자리 앉지 마세요!! 한가할 때 가면 후식이 계속 나와요.. 조금만 애교부리면 커피에 콜라에 예전엔 아이스크림도 주고 생과일쥬스도 주고 그러드라구요..^^ 3년간 출입의 결과, 김치볶음밥만 드시지 마세요...^^  아이고....술집까지 갈켜드릴라고 했는데 너무 길어졌습니당.. 오늘은 식사류만...^^  제가 다 경험해본 데라 믿고 가셔도 되요.. 여기 말고도 괜찮은데가 또 어디 있을텐데~~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프리토킹

총 7,112개

101 / 356페이지

  1. 세분류: 가입인사
    Lv 0
    1,280
    107275 KO
  2. 세분류: 가입인사
    Lv 0
    3 1,197
    107274 JA
  3. 세분류: 가입인사
    Lv 0
    1,198
    107269 KO
  4. 세분류: 가입인사
    Lv 0
    1 1,092
    107273 KO
  5. 세분류: 가입인사
    Lv 0
    929
    107272 KO
  6. 세분류: 가입인사
    Lv 0
    920
    107271 KO
  7. 세분류: 가입인사
    Lv 0
    1 1,143
    107270 JA
  8. 세분류: 가입인사
    Lv 0
    967
    107268 KO
  9. 세분류: 가입인사
    Lv 0
    877
    107265 KO
  10. 세분류: 가입인사
    Lv 0
    978
    107267 KO
  11. 세분류: 가입인사
    Lv 0
    886
    107266 KO
  12. 세분류: 가입인사
    Lv 0
    948
    107264 KO
  13. 세분류: 가입인사
    Lv 0
    1,221
    107263 KO
  14. 세분류: 가입인사
    Lv 0
    1,010
    107260 KO
  15. 세분류: 가입인사
    770
    107262 KO
  16. 세분류: 가입인사
    Lv 0
    1,078
    107261 KO
  17. 세분류: 가입인사
    Lv 0
    1 974
    107259 JA
  18. 세분류: 가입인사
    Lv 0
    735
    107258 KO
  19. 세분류: 가입인사
    Lv 0
    1,041
    107257 KO
  20. 세분류: 가입인사
    Lv 0
    914
    107256 KO